제목: 스플라이스(Splice)
등급: 18세이상
감독: 빈센조 나탈리
배우: 애드리안 브로디, 사라 폴리, 델핀 샤네끄, 아비게일
개봉: 2010년 7월 1일
링크: http://www.splice.co.kr/


인간이 창조한 신 생명체... 무섭도록 아름답다...!
이 카피안에 이 영화의 모든것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인상깊게 봤던 <큐브>를 만들었던 감독의 영화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이 카피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된 이유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정말 짜증이 밀려올정도로 실망스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10년이나 공들였다던 영화가 겨우 이정도인가... 싶기도 했구요...!

그런데...
조류,파충류,양서류 등의 DNA와 인간의 DNA 조합으로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 냈다는 설정자체를 놓고 본다면...
윤리적인 문제를 넘어 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살떨리는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만약, 어느날 TV 뉴스로 이런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는 사실을 접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충격일테니까요...!!

물론, 이미 수많은 영화를 통해서 인간복제에 관한 소재의 영화들을 많이 봤습니다만...
이 영화에서 던져주려는 메세지와 영상화법은 사뭇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너무 밋밋한 스릴러라고 욕먹기 쉽상이겠더군요...;;

어쨌든...
새로운 생명체인 드렌이 겪는 정체성 혼란으로 인한 인간 클라이브(애드리안 브로디)와 엘사(사라 폴리)와의 넘지 말아야 할 선들을 마구 넘는.... 그 현장을 우리는 목격하게 되고 그로 인한 불편함과 뇌리에 남는 공포(?)는 섬뜩해지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드렌의 조류 DNA 인자가 두드러지게 나타날땐 그야말로 공포입니다...! 어우~ ㅋㅋ;

그리고...
이 영화를 보고도 전혀 감흥이 없는 무감각해져가는 자신을 발견할때... 여러분은 두려워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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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넘는.... 그 현장을 우리는 목격하게 되고 그로 인한 불편함과 뇌리에 남는 공포(?)는 섬뜩해지기도 합니다.

    2013.08.19 0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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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6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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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6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ㅇㅇ

    윤리적인 문제를 신의영역으로 몰아가는게 참 웃기네요.

    2013.09.20 0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래서 어쩌면... 너무 밋밋한 스릴러라고 욕먹기 쉽상이겠더군요...;;

    2013.09.30 0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한 스릴러라고 욕한 스릴러라고 욕한 스릴러라고 욕한 스릴러라고 욕

    2013.10.06 0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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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6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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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7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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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잇&데이(Knight and Day)
등급: 15세이상 관람가
감독: 제임스 맨골드
배우: 톰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 피터 사스가드, 폴 다노, 매기 그레이스
개봉: 2010년 6월 24일
링크: http://www.foxkorea.co.kr/knightandday/, http://www.knightanddaymovie.com/



가끔 우리는 '뭐 좀 화끈한거 없나?' 혹은 '뭔가 쑈킹한 일이 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습니다<== 저만그런가요?
때론... 유명 여배우(혹은 남배우)를 위험에서 구하거나... 자신이 비밀요원이 되는 등 맘껏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기도 하구요... <== 정말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왜냐면... 일상은... 정말 지루하고 따분할때가 많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영화를 많이 보게 되는 이유가 될지도 모르겠구요... 영화를 통한 대리만족인거죠...

그런면에서...
바로 이 영화 "나잇&데이"는 우리의 그런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쳐주는 영화라고 하겠습니다.

평범한 준 헤이븐스(카메론 디아즈)의 일상에 로이 밀러(톰 크루즈)가 끼어 들면서 그녀의 일상은 더이상 평범해질 수 없게 됩니다. 기절하고 일어나면 자메이카 외딴 섬의 해변... 또 다시 기절하고 일어나면 알프스의 기차...!!
목숨은 위태롭지만... 웬지 모를 짜릿함에 이젠 즐길줄 하는 그녀...는 챔피온!!

시종일관 유쾌하고... 짜릿한 액션을 선보여주니... 몇몇 어설픈 설정들은 그냥 넘어가 줄만합니다.
그리 특별할만한 내용은 없지만... 카메론 디아즈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고...
톰 크루저니 수리아빠니 하지만... 누가 뭐래도 미션 임파서블계의 탑건 톰 크루즈이기에...
볼만한 영화라고 하겠습니다...!




게다가...
영화속에서 고난이도의 액션씬들이 많이 있는데... 알고보니 두 사람이 대역없이 거의 모든 장면을 소화해냈다고 하더군요!!
놀랍네요~ 올레!

브란젤리(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커플보다 더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매력이 가득한 영화라고 하겠습니다.
사실, 톰 크루즈... 어느 순간 웬지모르게 살짝 비호감이었는데... 역시 톰 크루즈는 이런 역이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짜릿한 액션과 모험의 환상속으로 빠져들고 싶으신 분들은...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아참... 근데...
영화 제목이... 저는 처음에 Night & Day 인줄 알았는데... Knight & Day 더라구요...
Knight는 가명 로이 밀러(톰 크루즈)의 본래 성(Last Name)인데... 제목이 참 아리까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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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끔 우리는 '뭐 좀 화끈한거 없나?' 혹은 '뭔가 쑈킹한 일이 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습니다<== 저만그런가요?

    2013.10.09 0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我非常喜欢汤姆·克鲁斯

    2013.10.25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我喜欢看您的网站。您必须对这篇文章写更多的职位。

    2013.10.26 0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당신이 카페인을 피했고 다시



    2013.10.26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음식과 활동 이온은 매우 중요합니다 후 몸을 교체 할 수 있습니다



    2013.10.29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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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2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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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23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포화속으로(71 In to the Fire)
등급: 12세이상
감독: 이재한
배우: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
개봉: 2010년 6월 16일
링크: http://www.remember-71.co.kr/


일본해 표기문제로 요즘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는 포화속으로...를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던 감독이었는데... 이번 일로 인해서 솔직히 실망스러운건 사실입니다.

한때는 국내 영화사상 첫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도 했었는데... 이번 일로 보이콧 등 반응이 냉담해지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이번 일본해 표기문제만 아니었다면, 과연 이 영화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될까요?

먼저, 이 영화를 보고난 후의 저의 느낌은...
일단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기 때문에... 71명 학도병들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안타까움과 슬픔으로 눈시울을 적시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또다시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말기를 다시한번 기도하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저도 모르게 되살아나게 되는.... 반공정신....!?
천안함사태로 급냉각되고 있는 지금의 남북관계에 있어 아주 시기적절한(?) 영화가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한동안...
공동경비구역 JSA, 의형제, 꿈은 이루어진다... 와 같은 영화를 통해서 동포애에 대한 뜨거운 감정이 앞서게 되었었는데 말이죠... 이제 다시 1차원적 애국주의 영화들이 시작되려나 봅니다. 이것도 일종의 복고풍이라고 해야하나요...?
요즘은 3D가 대세인데 말이죠...^^;




인민군소좌 박무랑역을 차승원씨가 맡아서 그런지...
웬지 모르게 추레하게(차승원씨가 평소 이 말을 곧잘 쓰시던데) 보이던 인민군에 대한 기존 이미지가 180도 다르게 보이기도
하고... 포로로 잡았던 학도병도 놓아주는 아량(?)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그의 고차원적(?) 캐릭터가 점점 기대되었었는데...
학도병들이 쏘아올린 박격포 한방에... 곧바로 1차원적 본성을 들어내고야 말더군요...
아~~~ 그동안 보여준 그의 모습은 의미없는 훼이크였구나...! 결국 양의 탈을 쓴 늑대였단 말인가...?

어쨌든 이렇게 아우라가 느껴지는 멋진 인민군의 모습은 첨보는것 같습니다.
(그에게 누더기를 걸치게 한들... 추레하기는커녕 누더기마저 명품처럼 보이게 만들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왕 부럽;;)

영화속 오장범(T.O.P)의 대사처럼 "북한군들은 머리에 뿔달린 괴수같이 생긴줄 알았는데..."
놀라운 기럭지에 스타일리쉬한 복장을 한 인민군일줄이야...!





총도 제대로 한번 쏴보지 못하고 코앞에서 터지는 포탄에 벌벌떨던 학도병 오장범(T.O.P)...
그런 그에게 중대장을 시키자 곧바로 180도 변신... 아는 것도 참 많아지고... 단지 중대장 타이틀만 달았을 뿐인데...

어쨌든 예상밖으로.... T.O.P의 연기는 이름값(?) 정도는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짜 학도병 구갑조(권상우)...
영화속에서 오장범과의 대립구도로 사사건건 문제를 위한 문제를 일으키는 캐릭터인데요...
마지막엔 오장범과 함께 거짓말 같은 1당 100의 옥상 전투씬을 선보입니다.
이상하게 말죽거리 잔혹사가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암튼, 솔직히 그리 인상적인 캐릭터는 아니었습니다.
오장범이 T.O.P라면 구갑조는 그냥 커피 정도...?






마지막으로... 휴머니스트(?) 대위 강석대(김승우)
군인은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다는 어쩔수 없는 명제를 몸소 실천하는 캐릭터...

학도병만 남겨두고 갈수 없습니다~   =>   명령이다   =>    너희들만 믿는다!
다리를 폭파하면 피난민들은 어찌되는겁니까?   =>   명령이다   =>   폭파!

특히나 다리 폭파씬에서 피난민을 뒤로하고 다리를 폭파시켜야만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폭발화염을 뒤로하고 돌아서는 그의 슬로우모션워킹은... 마치 적들에게 마지막 필살한방 먹이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유유히 걸어오는 장면같더군요...!

이렇게 그는 그저 자신의 역에 충실할 뿐... 어필할 만큼의 휴머니스트는 아닌 그냥 휴먼정도...!





그리고...

전쟁영화에서 빠질수 없는 남녀관계...?
오장범과 간호사 화란(박진희)과의 애틋한(?) 만남과 이별...!
너무도 짧고 급작스런 전개라서... 이것이 과연 사랑인지... 연민인지... 알길이 없는... 두사람의 관계...

그러나 무엇보다 살짝 깨는건 화란의 사투리... 몇장면 안나오니 연습을 속성으로 했나봐요...^^;



영화를 보기전엔...
4명의 인물들이... 이념을 떠나 다시는 없어야할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으면서 우리에게 어떤 감동과 메세지를 던져 줄지...가 관전포인트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막상 영화를 보니...
천편일률적인 1차원적 캐릭터와 스토리일뿐...
마치 80년대 반공드라마를 본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감회가 새롭다고 해야하나요....?


웬지... 조만간 우리 청소년들에게 단체관람시켜주라고 학교마다 곧 공문이 전달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관람등급이 12세이상인것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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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로마 기록은 매우 일류가 오늘날 제외하고 좋은 인상을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유산 건물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에 그럼에도 불구 있습니다. 서로 다른 국가에서 온 미국인들은 그것을 역사의 음악을 볼 수 있습니다.

    2013.01.06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이들은 스티커를 사랑 해요. 이것은 또한 부모가 귀하의 비즈니스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는 범퍼 자동차에 설치하지만, 확실히 어디 선가 사용할 수 없습니다.

    2013.01.18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리는 우리 모두에게 많은 측면에서 볼 수있는 것들 중 하나 논쟁을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서로 다른 전망됩니다.

    2013.01.19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신의 욕정을 이전 할 수 할 수있는 시간이 있다면 당신은 잘해야합니다. 당신은 강력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그걸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013.02.17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것은 수학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입니다. 이 모든 많은 사람들이 상당히 복잡한 문제와 혼동하게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2013.03.01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숙제는 다음과 같이 처리 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혼란스러워 할 것입니다 너무 어렵습니다. 이에 대한 신뢰할 수있는 소스를 찾을 수 있습니다.

    2013.03.01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노트북의 메커니즘 그것을 통해 기술을 사용합니다. 잘못 된 기술은 노트북을 만들 것 이다 작동 하지 않을 것 이다. 따라서, 우리는 그것을 통해 전에 기법을 이해 해야 합니다.

    2013.03.03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읽기 쉬운 특성. 일부 특성은 그것을 만드는 하드 많은 사람들이 읽기 쉬운.

    2013.03.10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태양 빛은 뼈 건강에 대 한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매우 유용 하 게에서 비타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양 한 음식에서 비타민을 찾을 수 있습니다.

    2013.03.11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콘서트는 그 음악가 연기자와 추종자 들에 대 한 미디어에서 일부입니다. 실제 콘서트 추종자 그들의 특정 아이돌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 그의 음악 연기자에 대 한 정말 일부 보여 당신을 위한 시간입니다.

    2013.03.27 0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한때는 국내 영화사상 첫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도 했었는데... 이번 일로 보이콧 등 반응이 냉담해지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2013.04.01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재정은 때때로 잘 처리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기금에서 컨설턴트를 필요로합니다. 그것은 잘 돈을 준비 할 필요 가족 행사에 실제로 발생합니다.

    2013.04.03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사람들은 기금에서 컨설턴트를 필요로합니다. 그것은 잘 돈을 준비 할 필요 가족 행사에 실제로 발생합니다.

    2013.04.06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캠퍼스 및 학교 고려해야 잘 우선 순위를해야 두 가지입니다. 당신이 경우에만이 생활에 필요하지 않은 많은 것들을 배제 할 수 있습니다.

    2013.04.19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리고...
    저도 모르게 되살아나게 되는.... 반공정신....!?
    천안함사태로 급냉각되고 있는 지금의 남북관계에 있어 아주 시기적절한(?) 영화가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2013.04.24 0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6월 초에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모처럼만의 여행이라 정말 설레이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 했었드랬는데요... 정작 하루 전엔 진행중이던 프로젝트도 못끝냈고...
    일기예보를 들으니 여행중에 비만 내린다는 소식에... 무엇보다 항공기 결항으로 일정수정으로 참 마음이 무거웠었습니다.

    2013.04.25 0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내 영화사상 첫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도 했었는데.

    2013.05.14 0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

    2013.08.08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

    2013.11.20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겨줄것이라 주목화상을 안겨줄겨줄것이라 주목화상을 안겨줄

    2013.11.20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Poetry, 詩)
등급: 15세 이상
감독: 이창동
배우: 윤정희, 이다윗, 안내상, 김희라, 김용택
개봉: 2010년 5월 13일
링크: http://www.poetry2010.co.kr/

전설적인 배우들의 출연만으로도 기대가 되었던 영화, 를 보고 왔습니다.
비록 먼발치에서였지만 대배우들을 직접 볼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행복하더군요!

그런데... 대배우임에도 무대인사에서만큼은 다소 긴장된듯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윤정희 선생님은 이 영화를 통해 제2의 배우인생을 살게 되었다며 상기된 모습이었고...
김희라 선생님은 다소 썰렁하긴 했지만... 웃음을 주는 멘트로 건재함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 역시...
그동안 이창동 감독의 영화... 오아시스, 밀양, 등을 통해 익숙해진 그만의 영화세계의 연장선상에 있는 영화입니다.
2시간이 넘는 런닝타임... 자칫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도 하는 그런 영화입니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게 되지만...
그만의 남다른 통찰력으로 그려낸 영화 속 일상은... 어쩌면 그리도 공감되고 현실적인지...!!
그리고 영화속 배우들의 연기는 연기가 아니라 실제 그들의 삶이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만큼 리얼하게 연출합니다.
요즘은 드라마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안내상씨도 이창동 감독에게 연기검증을 받으려다 오히려 야단만 맞았다죠...^^;

암튼,
이창동 감독의 영화에 대해서 평점을 주거나... 단지 재밌다 재미없다는 식으로 평가하기는 그 어떤 평론가도 아마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그의 영화속에서 자신의 내면에 있던 잊었던 그 무언가를 깨닫게 된다면 성공한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실패한것일뿐이죠!

이 영화속에서 실제 시인이기도 한 김용택 시인의 대사중에 '시가 죽어가는 시대'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창동 감독은 시라는 화두를 통해서 나이들면서 메말라가는 우리의 감성을 두드려 주기도 하지만...
어쩌면 이 시대의 지켜야할 양심을 일깨우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메말라가는 당신의 영혼을 깨우고 싶으시다면...
이 영화를 꼭 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꼭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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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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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당신이 균일한 작업을 만들 때 재미있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사람들은 당신의 회사에 더 많은 가치를 만드는 문제로 볼 수 있으며 귀하의 제품에 대한 홍보를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2012.03.04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당신이 실제적인 유니폼을 입고 매력이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아마도 당신은 또한 고객에게 올바른 메시지를 보내는 데 실패합니다. 교복은 비용을 먹는 경향이 없지만, 다른 마케팅 도구로, 당신은 귀하의 예산에 따라 그것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습니다.

    2012.03.27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바하마 럭셔리 크루즈 여행의 특정 커먼 웰스는 매력적인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바하마 섬뿐만 아니라 연예인이어서여 실제 럭셔리 크루즈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2012.04.30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당신은 아이팟에 매우 개별 시스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간단히보고 노래를 듣고 때마다 귀를와 일치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읽어보십시오.

    2012.05.16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게임
    새로운 게임

    2012.07.08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게시물의 전체 내용과 프레젠테이션이 멋진 읍니다, 난 아주 소식이있어 한 것으로하시기 바랍니다하고 있습니다.

    2013.03.10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단지 재밌다 재미없다는 식으로 평가하기는 그 어떤 평론가도 아마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그의 영화속에서 자신의 내면에 있던 잊었던

    2013.04.01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로 평가하기는 그 어떤 평론가도 아마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그의 영화속에서 자신의 내면에 있던 잊었

    2013.04.06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

    2013.04.19 0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런데... 대배우임에도 무대인사에서만큼은 다소 긴장된듯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2013.04.24 0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제공되는 전체 정보는 매우 유익했고 가까운 장래에 잘 활용 될 것입니다.

    2013.05.05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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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16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놀랍지도 않고... 마치 자신이 영화속 인물이 된것같은 착각에 빠지게 되는 심리적 주인공 몰입도도 낮았던것 같습니다.

    2013.08.24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물이 된것같은 착각에 빠지게 되물이 된것같은 착각에 빠지게 되

    2013.09.19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빠지게 되물이 된것같빠지게 되물이 된것같

    2013.09.19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그동안 이창동 감독의 영화... 오아시스, 밀양, 등을 통해 익숙해진 그만의 영화세계의 연장선상에 있는 영화입니다.

    2013.10.10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아이언 맨2
감독: 존 파브로우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미키루크, 기네스 팰트로우, 스칼렛 요한슨, 돈 치들, 샘 록웰
개봉: 2010년 4월 29일
링크: http://blog.naver.com/ironman2010


일반적으로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고 말할때가 많은데요...
정말 오랜만에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을 만나게 될것 같네요^^ ==> 물론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볼거리도 더욱 풍성해졌고... 도대체 한순간도 눈을 뗄수 없도록 만들더군요!!
중간중간 웃음을 주기도 하구요!

다만... 기대했던 위플래시역의 미키루크의 존재감이 생각보단 작다는게 좀 아쉽더군요...
아이언맨과의 대결은 두차례 나오는데요... 보통 악당들은 악착같이 살아남아 주인공을 괴롭히기 마련인데...
어찌보면 쿨한거지만... 다른 한편으론 살짝 아쉬움이 남더군요...!
대신에... 샘 록웰의 밉살맞은 연기는 웃음을 주기도 하지만... 은근 관심가는 배우로 재확인되더군요!

그리고...
이 영화와 더불어 많은 것들이 회자될듯 한데요... 제작년에 <인크레더블 헐크>가 개봉되면서 한동안 이슈(?)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어벤저스 프로젝트>에 대한 노골적인 암시를 곳곳에서 찾아 볼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언맨1편에서 마지막 장면에 잠깐 나왔던 사무엘 L. 잭슨(닉 퓨리)이 이번 속편에서는 본격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어벤저스 보고서가 나오는 장면이라든지... 중반부에 무슨 방패같은걸 엉뚱한 용도로 사용하게 되는데... 저는 저게 뭘까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캡틴 아메리카에 나오는 방패라고 하더군요...ㅋㅋ; ==> 캡틴 아메리카가 궁금하시다면 클릭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닉 퓨리가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하며 끝나게 되는데요...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토니 스타크가 함께 일해보자면서 깜짝 등장했던것과 일맥상통하는 부분들입니다.

바로 아이언맨(토니 스타크)을 중심으로 슈퍼영웅들이 모두 모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2012년에 개봉될 영화 <어벤저스>를 예고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따라서... 아이언맨3가 나오기보단 어벤저스로 나올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마 내년에 개봉될 스파이더맨4에서도 토니 스타크가 나와서 "같이 일해봅시다...!" 하며 엔딩을 장식할께 뻔합니다...!


영화는 되도록 사전정보없이 보는게 더 이로울때가 많지만... 가끔은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번이 그런 경우에 해당될것 같아 몇가지 자세히 말씀드려봤습니다^^;

앞으로 많이 기다려야 하지만... 벌써부터 어벤저스가 기다려지네요...!


덧) 이 영화의 감독인 존 파브로우는 배우이기도 한데요...
   아이언맨에서 보디가드 겸 운전수로 나오는데... 이번편에서는 제법 한분량 나옵니다.
   이 감독이 2012년 개봉을 목표로 만들게 될 영화가 바로 <어벤저스>랍니다.

   어벤저스란 미국의 유명 마블코믹스에 등장하는 슈퍼영웅들의 집합체라고 할수 있는데요...
   어렸을적에 혹시 슈퍼특공대에서 수퍼맨,원더우먼,배트맨 등이 함께 나와 악당과 싸우던거 기억나시나요?
   아니면... 젠트맨 리그, 반헬싱이란 영화에서도 슈퍼영웅은 아니지만 각계 분야의 캐릭터들이 한데 뭉친적이 있었죠...
   그와 같은 것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어벤저스엔 아이언맨을 중심으로 헐크, 스파이더맨, 캡틴 아메리카 등이 뭉치게 된다고 합니다.
   오는 5월 19일이 바로 어벤저스 데이로 새로운 어벤저스 시리즈가 시작된다고도 하는군요...
   마블코믹스에 대해 좀더 알고 싶은 분들은 ==> http://www.marv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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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기 밤 동안, 당신은 실제 알래스카 항해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특히 럭셔리 크루즈 여행은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으로 이동하여 우아함을 즐길한다.

    2012.04.30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미국 장소에 일어난 긴급 걱정이됩니다. 그들이 당신이 먹고 직장을 가질 수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확실히 대단히 간단하게 경험할 것이다.

    2012.05.16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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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6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바로 아이언맨(토니 스타크)을 중심으로 슈퍼영웅들이 모두 모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2012년에 개봉될 영화 <어벤저스>를 예

    2013.04.01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타크)을 중심으로 슈퍼영웅들이 모두 모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2012년에 개봉될 영화 <어벤저스>를 예

    2013.04.06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지만... 다른 한편으론 살짝 아쉬움이 남더군요...!
    대신에... 샘 록웰의 밉살맞은 연기는 웃음을 주기도 하지만... 은근 관심가는 배우로 재확인되더군요!

    그리고...
    이 영화와 더불어 많은 것들이 회자될듯 한데요... 제작년에 <인크레더블 헐크>가 개봉되면서 한동안 이슈(?)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어벤저스 프로젝트>에 대한 노골적인 암시를 곳곳에서 찾아 볼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언맨1편에서 마지막 장면에 잠깐 나왔던 사무엘 L. 잭슨(닉 퓨리)이 이번 속편에서는 본격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어벤저스 보고서가 나오는 장면이라든지... 중반부에 무슨 방패같은걸 엉뚱한 용도로 사용하게 되는데... 저는 저게 뭘까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캡틴 아메리카에 나오는 방패라고 하더군요...ㅋㅋ; ==> 캡틴 아메리카가 궁금하시다면 클릭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닉 퓨리가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하며 끝나게 되는데요...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토니 스타크가 함께 일해보자면서 깜짝 등장했던것과 일맥상통하는 부분들입니다.

    바로 아이언맨(토니 스타크)을 중심으로 슈퍼영웅들이 모두 모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2012년에 개봉될 영화 <어벤저스>를 예고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따라서... 아이언맨3가 나오기보단 어벤저스로 나올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마 내년에 개봉될 스파이더맨4에서도 토니 스타크가 나와서 "같이 일해봅시다...!" 하며 엔딩을 장식할께 뻔합니다...!

    2013.04.15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 <어벤저스 프로젝트>에 대한 노골적인 암시를 곳곳에서 찾아 볼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언맨1편에서 마지막 장면에 잠깐 나왔던 사무엘 L. 잭슨(닉 퓨리)이 이번 속편에서는 본격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어벤저스 보고서가 나오는 장면이라든지... 중반부에 무슨 방패같은걸 엉뚱한 용도로 사용하게 되는데... 저는 저게 뭘까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캡틴 아메리카에 나오는 방패라고 하더군요...ㅋㅋ; ==> 캡틴 아메리카가 궁금하시다면 클릭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닉 퓨리가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하며 끝나게 되는데요...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토니 스타크가 함께 일해보자면서 깜짝 등장했던것과 일맥상통하는 부분들입니다.

    2013.04.15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일반적으로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고 말할때가 많은데요...
    정말 오랜만에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을 만나게 될것 같네요^^ ==> 물론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2013.04.24 0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토니 스타크가 함께 일해보자면서 깜짝 등장했던것과 일맥상통하는 부분들입니다.

    2013.04.26 0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토니 스타크가 함께 일해보자면서 깜짝 등장했던것과 일맥상통하는.

    2013.05.14 0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부에 무슨 방패같은걸 엉뚱한 용도로부에 무슨 방패같은걸 엉뚱한 용도로

    2013.08.08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마 내년에 개봉될 스파이더맨4에서도 토니 스타크가 나와서 "같이 일해봅시다...!" 하며 엔딩을 장식할께 뻔합니다...

    2013.08.18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언맨과의 대결은 두차례 나오는데요... 보통 악당들은 악착같이 살아남아 주인공을 괴롭히기 마련인데.

    2013.08.24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착같이 살아남아 주착같이 살아남아 주착같이 살아남아 주착같이 살아남아 주

    2013.09.22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바로 아이언맨(토니 스타크)을 중심으로 슈퍼영웅들이 모두 모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2012년에 개봉될 영화 <어벤저스>를 예

    2013.10.10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로 슈퍼영웅들이 모두 모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2012년에 개봉될 영화 <어벤저스>를 예

    2013.11.20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되는데 이것이 바 되는데 이것이 바 되는데 이것이 바

    2013.11.20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오랜만에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을 만나게 될것 같네요^^ ==> 물론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2013.12.09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 집은 다른 많은 디자인 집 거기 사이 신선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모두 확실 하 게이 집에 이상한 의견을 제공할 것입니다.

    2013.12.09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이언맨과의 대결은 두차례 나오는데요... 보통 악당들은 악착같이 살아남아 주인공을 괴롭히기 마련인데...

    2013.12.14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원제: 박흥용(그르믈 버서난 달처럼)
등급: 15세이상
감독: 이준익
배우: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링크: http://www.cloud2010.co.kr/


한국의 그래픽노블이라 찬사를 받았던 박흥용 화백의 원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영화화한 이준익 감독의 신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보고 왔습니다.
원작에서는 등장인물과 기본적인 기둥만 가져왔을뿐 새로운 작품으로 완성하기 위해 5년간 숙성을 시켰다고 하는군요...!
이준익 감독의 작품들은 그야말로 재미와 감동이 보장된다고 할수 있을 만큼 참 알차게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드는 감독중 한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정말 기대를 아니할수 없었는데요...!
영화 초반부터 어찌나 몰입이 되던지...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온몸에 힘이 들어가 있더군요...;

무대인사에서... '차려놓은건 없지만....'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황정민씨...!!
언제나 느끼지만 정말 대단하단 말씀밖에는... 극중 맹인검객 황정학과의 싱크로율 200%를 보여줍니다!!

이름도 비슷한게... 황정민이 황정학인지 황정학이 황정민인지...
물아일체(검아일체?)된 검술마냥 황정민의 연기는 이미 초월한 경지를 보여줬고... 누구든 엄지 두개를 치켜들게 뻔합니다!

그에 반해...
대결 구도를 이루는 캐릭터인 이몽학역의 차승원씨는... 솔직히 저는 차승원씨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만... 최근 보여주고 있는 연기패턴에서 그리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발전도 없고... 기럭지만큼 참 길게도 우려내먹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떤 180도 다른 어떤 연기변신 차원에서 말하는건 아니구요... 정확히 말하자면 표정연기... 눈빛연기? 라고나 할까요...!

황정학역의 황정민씨는 극중 맹인역이기 때문에 눈을 감은채 연기를 했지만... 눈빛이 살아있는 연기라고 할만큼 유연하면서도 느껴지는 포스가 대단했다고 거침없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몽학역의 차승원씨는 꿈없는 견자(백성현)의 눈빛보다 못해 보였습니다.
드라큘라같은 치아를 할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서 어떠한 짓도 서슴없는 맹목적인 이몽학의 눈에 뭔가 장치를 했어야 했습니다.
물론 후반부에... 감추었던 본색을 드러내듯 드라큘라 이빨을 드러낼때는 섬뜻하기도 했습니다만...
맹인이면서도 맹인같지 않은 황정학과 자신의 야망에 눈을 먼 이몽학의 대결구도를 차승원씨가 좀더 연구를 했더라면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을 갖어 봅니다.

그리고...
견자역의 백성현씨는 아역때부터 봐왔던터라 첨엔 좀 콧수염만큼이나 어색하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극중 꿈없이 방황하는 서자에서 어느덧 복수의 칼을 든 견자로 성장해나가듯 제법 안정되고 성숙된 연기를 보여줍니다... 특히 황정학과의 동행을 통해서 성장해가는 과정은 재미를 더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백지역의 한지혜씨... 제가 좋아하는 여배우이기도 합니다만... 한국적인 미인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캐릭터로서는 100%궁합입니다만... 극중 인물들과의 설정이 참 애매모호합니다...;;
촬영초반에 이준익 감독에게 많이 혼났다고 하시던데요... 한편으로 이해가 갑니다... 감정잡기 힘드셨을듯...^^;


암튼, 전반적으로...
이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기대하신 만큼 만족을 드릴수 있는 영화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후반부에 좀 허무한 마무리가 아쉽긴 합니다만...;;;

중간중간 '동인', '서인' 나뉘어 무조건 상대당파 의견에 반대하고... 해결책은 없이 우왕좌왕하는 모습은 실소를 자아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에 씁쓸해지기도 하더군요...;


긴장감있는 전개... 그속에서도 웃음과 혜학... 꿈에 대한 메세지? 를 관전포인트 삼아 보신다면...
즐거운 시간이 보장되실 겁니다...!!

덧) 관전포인트를 하나 빠뜨렸네요...
     요즘 액션영화에선 CG와 대역을 통한 현란한 액션이 빠지지 않고 눈을 자극하는데요...
     이 영화에선 그런 현란한 액션은 없습니다... 제가 잘못 안건지 눈치 못챈건지 모르겠지만...
     배우들이 대역없이 모든 액션을 소화해낸것으로 보입니다. 배우들에게 박수를~
     현란한 액션은 없지만... 충분히 긴장되고... 박진감 넘치는 검액션을 보시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아마 더 사실적이고 현장감있게 느껴지고... 온몸에 힘이 절로 들어갔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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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보고 왔습니다.
    원작에서는 등장인물과 기본적인 기둥만 가져왔을뿐 새로운 작품으로 완성하기 위해 5년간 숙성을 시켰다고 하는군요...!
    이준익 감독의 작품들은 그야말로 재미와 감동이 보장된다고 할수 있을 만큼 참 알차게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드는 감독중 한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2013.05.16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는 최근에 당신의 기사를 통해 온과 함께 책을 읽은 적이있다. 나는 당신의 쓰기 기술과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능력을 내 존경을 표현합니다. 나는 새 게시물을 읽고 당신과 내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2013.06.29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2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2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과 함께 책을 읽은 적이있다. 나는 당신의 쓰기 기술과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능력을

    2013.07.08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나는 최근에 당신의 기사를 통해 온과 함께 책을 읽은 적이있다. 나는 당신의 쓰기 기술과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능력을 내 존경을 표현합니다. 나는 새 게시물을 읽고 당신과 내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2013.07.09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나는 최근에 당신의 기사를 통해 온과 함께 책을 읽은 적이있다. 나는 당신의 쓰기 기술과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능력을 내 존경을 표현합니다. 나는 새 게시물을 읽고 당신과 내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2013.07.10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리 모두 여기에 재미를 밖으로 이러한 주제 비아그라, 포르노​​, 십대, WAREZ, crackz, gambling.check에 관련된 모든 내용 거래.

    2013.07.15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무디스가 지난 14일 이탈리아 은행 26무디스가 지난 14일 이탈리아 은행 26

    2013.07.15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무디스가 지난 14일 이탈리아 은행 26

    2013.07.15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무디스가 지난 14일 이탈리아 은행

    2013.07.18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나는 최근에 당신의 기사를 통해 온과 함께 책을 읽은 적이있다. 나는 당신의 쓰기 기술과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능력을 내 존경을 표현합니다. 나는 새 게시물을 읽고 당신과 내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2013.07.19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무디스가 지난 14일 이탈리아 은행

    2013.07.20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나는 최근에 당신의 기사를 통해 온과 함께 책을 읽은 적이있다. 나는 당신의 쓰기 기술과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능력을 내 존경을 표현합니다. 나는 새 게시물을 읽고 당신과 내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2013.07.27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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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17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리 모두 여기에 재미를 밖으로 이러한 주제 비아그라, 포르노​​, 십대, WAREZ, crackz, gambling.check에 관련된 모든 내용 거래.

    2013.08.27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과 함께 책을 읽은 적이있다. 나는 당신의 쓰기 기술과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능력을

    2013.08.28 0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기술과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

    2013.08.29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과 함께 책을 읽은 적이있다. 나는 당신의 쓰기

    2013.10.05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부터 끝까

    2014.01.31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일라이(The Book of Eli)
등급: 15세이상
감독: 알버트 휴즈,알렌 휴즈
배우: 덴젤 워싱턴, 게리 올드만, 밀라 쿠니스, 제니퍼 빌즈
개봉: 2010년 4월 15일
링크: http://www.eli2010.co.kr/


영화리뷰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시간되는대로 지난 리뷰들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화 예고편을 작년에 몇몇 시사회에서 봤었는데요...
그때만해도... 덴젤 워싱턴의 액션장면이 솔직히 '꽝' 이었습니다... 차라리 대역을 쓰지 무슨 용기인가 싶을정도였습니다...!
그냥 뻣뻣하게 서서 칼을 이리저리 꼭두각시 마냥 흔들면 악당들이 멋드러지게 넘어지는게 애들 장난같더라구요...

뭐, 스토리도...
폐허가 된 지구라던지... 인류운명을 열쇠를 쥔 유일한 인물이라는 설정이라던지... 전사의 이미지... 등등 새로울 것도 없고...
마치 '더 로드'와 '레지던트 이블'을 섞어 놓은 듯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패스하려고 했는데...

만약 예고편을 보지 않았더라면...
덴젤 워싱턴, 게리 올드만... 이 두 배우 이름만으로도 당장 보러 갔을 것이기에 마음을 비우고 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음... 역시나 내용이나 전반적인 스토리는 위에 언급했던 영화들을 비롯해 많은 장면들이 오버랩되고 플래쉬백되더군요...!

하지만...
액션씬은 예고편으로 봤던 것과는 차이가 나더군요... 그새 편집이 달라졌나...? 싶을정로요...!

대역없이 직접 액션을 소화했다는 덴젤 워싱턴의 절제된 듯하면서 빠른 액션... 그로 더불어 경쾌하게 떨어져 나가는 머리들...
입에서 절로 '와~우!' 감탄하게 되더군요...!
특히 영화 초반 실루엣 액션으로 보여준 장면은 마치 애니메이션 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경쾌하면서 스피디 했는데요...
이 영화는 새로울게 없어보이지만 확실히 다르다는 웬지모를 기대감을 불어 넣어주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악당 게리 올드만 패거리들과 지척에서 벌이는 총격씬도 세련되면서도 스펙터클한 카메라 워크로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마저 들더군요... 마치 3D영화인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후반부엔 게리 올드만을 주저앉게 만드는 반전도 있습니다.
다만 모순되는 장면들이 떠오르며 고개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정이 모호해서 논란 여지도 있을것 같더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믿음과 신념이 있으면 어떠한 장애도 극복할수 있게 만든다는 메세지는 액션영화지만 사뭇 진지한 생각을 하게도 하는 철학적인 액션영화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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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l est tout un art de création, un artcle et très excité, je suis moi-même est un cartonist mais vous avez créé une histoire en dessins animés de votre.

    2012.09.01 0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환영합니다! 이 게시물에서 매우 유용한 조언! 그것은 가장 큰 변경 사항을 작은 변경 사항입니다. 공유 많이 감사합니다!

    2012.09.30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내 동생은 내가 본 웹 사이트를 좋아할지 몰라요 것이 좋습니다. 그는 완전히 맞았어요. 이 게시물 정말 내 일했다. 당신은 내가이 정보를 보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상상할 수! 감사합니다!

    2012.09.30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난 너희들이 너무 올라 맘에. 영리 업무 및 노출 이런 종류의! 난 내 blogroll을에 너희들은 통합 한 놀라운 작품의 사람들을 계속.

    2012.09.30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有许多类型的艺术,它可以应用在形式和其他地区,这将是很容易理解的普通人虽然多种类型的艺术。

    2012.10.01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 흥미로운 블로그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기사를 즐겁게 읽어

    2012.10.05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내가 정말 잘 작성된 블로그 게시물을 읽고 즐길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빈번한 방문자의 확인에 대한 것입니다.

    2012.12.07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내가 정말 잘 작성된 블로그 게시물을 읽고 즐길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빈번한 방문자의 확인에 대한 것입니다.

    2013.02.05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특히 영화 초반 실루엣 액션으로 보여준 장면은 마치 애니메이션 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경쾌하면서 스피디 했는데요

    2013.04.01 0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실루엣 액션으로 보여준 장면은 마치 애니메이션 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경쾌하면서 스피디 했는데요

    2013.04.06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게다가 후반부엔 게리 올드만을 주저앉게 만드는 반전도 있습니다.
    다만 모순되는 장면들이 떠오르며 고개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정이 모호해서 논란 여지도 있을것 같더군요...!

    2013.04.24 0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리 업무 및 노출 이런 종류의! 난 내 blogroll을에 너희들은 통합 한 놀라운 작품의 사람들을 계속.

    2013.05.14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

    2013.08.14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2013.08.15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2013.08.19 0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류운명을 열쇠를 쥔 유일한 인물이라는 설정이라던지... 전사의 이미지... 등등 새로울 것도 없고...

    2013.08.25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2013.09.09 0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

    2013.10.14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냥 뻣뻣하게 서서 칼을 이리저리 꼭두각시 마냥 흔들면 악당들이 멋드러지게 넘어지는게 애들 장난같더라구요...

    2013.12.11 0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시나 내용이나 전반적인 스토리는 위에 언급했던 영화들을 비롯해 많은 장면들이 오버랩되고 플래쉬백되더군요..

    2013.12.23 0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감독: 크리스 밀러, 필 로드
더빙: 앤디 샘버그, 안나 패리스, 빌 해더, 제임스 칸, 브루스 캠벨
개봉: 2010년 02월 11일
링크: http://www.meatball.co.kr/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 하고 상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이왕이면...
아이티나 기아로 허덕이는 곳곳에 정말로 음식 비가 내려줬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실제로 하늘에서 개구리나 물고기가 내렸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전혀 불가능한 일같이 느껴지진 않기도 합니다^^;

그런데...
연초에 내렸던 폭설로 여러 불편을 겪었던터라 하늘에서 뭔가 내린다는것 자체가 어쩌면 짜증을 불러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자신이 먹고 싶은... 혹은 주문한 음식이 하늘에 뚝 떨어진다면 어떨지 상상만으로도 즐거울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돈벼락을 맞으면 더 좋을테지만 말이죠...!

암튼....
이 영화는 주디 바렛(글), 론 바렛(그림) 부부의 동명 베스트셀러 동화(1978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바타 이후로 3D 영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 영화 역시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시면 좋을것 같구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 있어 사랑을 표현하는 차이...
교훈적인 스토리
예상치 못한 비중없던 캐릭터의 반전(?)
독창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영화...

먹음직스런 재난영화,
별점도 배불리 주고 싶은 영화!

다만, 아쉬운점은...
3D 영화의 재미를 느낄수 있는 요소가 많지 않았다는 것과...
아이들을 위해 더빙판으로도 개봉되었었더라면 하는 점 정도...



영화를 보고 나오니, 바나나를 나눠주더군요...^^
푸드코트에서 주문한 음식 기다리며 하나씩 먹어줬습니다...



갑자기...
곰곰히 생각에 빠진 성연이...




덧1) 몇일후 성연이 발명노트에 그려져 있던 슈퍼음식복제기아톰을 발견했습니다.
        물어보니...
        자기도 커서 이런걸 발명할거라더군요...
        이 외에도 여러가지 미래의 발명품(?)들이 그려져 있었지만... 비밀이라네요...;;;
        어쩌면 훌륭한 발명품이 하나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덧2) 편집과정에서 주옥같은(?) 글들을 날려먹었네요...;;
      다시쓰려고 했는데... 어찌하다보니 시간도 너무 많이 지나고 기억도 가물가물해서... 그냥 포스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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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떤 사람들에 게 사랑 하는 영화 DVD 컬렉션을 갖습니다. 그들은 모두 그들은 같은 동영상을 할 것 이다. 그들은 메모리를 채취해 somedays 다시 그것을 보고 싶어 하는 이유.

    2013.03.03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과학 학자 들은 학교에서 배운 학문의 심도 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 하 고, 더 이상 대학생 들의 많은 과학 처럼. 이 때문에 그들은 완전 한 수식에 기억이 안 나요.

    2013.03.04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축구는 일반적으로 상당한 재능을가지고 괜찮은 상황에서 게이머를 시작 합니다. 그들은 그들의 경쟁을 때 려 키 게이머입니다. 주연 게이머 정상적으로 플레이 제대로 마침내 모양에서 및 훈련에 괜찮은.

    2013.03.10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창조적 컨벤션 관광객에 나중에 그릴 수 많은 작업 중 하나를 가져옵니다. 협약 확실히 문화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벨기에 대 한 자세한을 알 것 이다.

    2013.03.28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연초에 내렸던 폭설로 여러 불편을 겪었던터라 하늘에서 뭔가 내린다는것 자체가 어쩌면 짜증을 불러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2013.04.01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자전거는 일반적으로 어린이들에게 인수 될 싶습니다. 그들은 아이들과 함께 그것을 듣고 싶습니다. 이제 그들에게 과시 할 수있는 좋은 장난감처럼입니다.

    2013.04.03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싶습니다. 그들은 아이들과 함께 그것을 듣고 싶습니다. 이제 그들에게 과시 할 수있는 좋은 장난감처럼입

    2013.04.06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벤트가 먹는 사람들이 더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쇼 받고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여기에오고 사랑합니다.

    2013.04.20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들은 그들의 경쟁을 때 려 키 게이머입니다. 주연 게이머 정상적으로 플레이 제대로 마침내 모양에서 및 훈련에 괜찮은

    2013.04.23 0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왕이면...
    아이티나 기아로 허덕이는 곳곳에 정말로 음식 비가 내려줬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2013.04.24 0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릴 수 많은 작업 중 하나를 가져옵니다. 협약 확실히 문화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벨기에 대 한 자세한을 알 것 이다.

    2013.05.14 0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다. 협약 확실히 문화 영향을 줍다. 협약 확실히 문화 영향을 줍

    2013.08.08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게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

    2013.08.14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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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15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

    2013.08.15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바타 이후로 3D 영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 영화 역시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입니다.

    2013.08.18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원이라고 쓰여있었고, 샐러드바 이용금액과 동일하길래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2013.08.24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

    2013.09.19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 그럼 그렇게 해달라

    2014.02.11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로 허덕이는 곳곳에 정말로 음식 비가 내려줬으면 좋을텐데 말이

    2014.02.11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Astro Boy)
원작: 데츠카 오사무
등급: 전체관람가
감독: 데이비드 바워스
더빙: 프레디 하이모어(아톰),니콜라스 케이지(텐마박사),크리스틴 벨(코라),도널드 서덜랜드(스톤총리)
개봉: 2010년 01월 13일
링크: http://www.astroboy2009.co.kr/


모처럼 아들래미랑 영화 <아스트로 보이> 시사회에 다녀 왔습니다.
지난 여름에 <>을 같이 본 이후 두번째 영화가 되었네요... ==> http://sohocafe.tistory.com/88

런칭로드쇼를 보고 온게 지난 8월 이었는데... ==> http://sohocafe.tistory.com/109
드뎌 개봉이군요...!!

아스트로 보이는 잘 아시겠지만, 바로 아톰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아톰이란 이름 대신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이해되지는 않더군요!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뽀로로도 외국에 수출되면서 옷이 입혀졌던데... 푸우는....?)




저는 사실...
아톰을 TV를 통해서 본 기억은 없습니다. 만화책으로는 봤던 기억이 있지만 2권정도였던거 같구요...
하지만, 원작과 다른 느낌은 분명히 느끼겠더군요...
생김새도 일단 헐리웃 애니메이션의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분위기도 원작보단 밝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코주부 박사가 아톰을 만든 사람인줄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더군요...;;
텐마박사가 친아들 토비를 잃고 그 마음을 달래기 위해 아톰을 만들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암튼,
기본적인 원작의 틀 안에서 새로운 아톰이 성공적으로 탄생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들래미랑 같이 영화를 봐서 그런지... 아들래미가 중간중간 재밌다고 깔깔대기도 해서 그런지...
저도 재밌게 잘 봤던것 같습니다...^^

더빙을 맡은 유승호(아톰), 조민기(텐마박사), 유세윤(스톤총리,피스키퍼)씨도 무리없이 잘 소화해낸 것 같습니다.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그동안 드라마 등을 통해서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유세윤씨도 깜짝 놀랄만큼 목소리 연기가 좋았구요!

화질은 저질이지만...-,.-;
더빙을 맡은 배우들의 무대인사를 보시지요...!




영화가 끝나고...
아톰이 피스키퍼를 어떻게 이겼는지... 파란마음(블루코어)이 왜 빨간마음(레드코어)보다 더 좋은건지... 등등
아들래미의 질문이 계속 쏟아졌습니다...;;
근데... 블루코어를 파란마음이라고 말하는 아들래미의 표현력에 깜짝 놀랐네요...!

그리고...

점심때마다 늘 먹는 곳이라 다른 곳에 가고 싶었지만...
아들래미가 저기 동전 던지는 연못을 좋아라 하는지라... 아셈먹거리마당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번에 본 영화 <아스트로 보이:아톰의 귀환>은 평점 주는게 무의미 할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오래동안 사랑받아온 캐릭터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아들래랑 함께 한 시간이 너무도 소중했기에... 말이죠...^^;
아참, 이날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자녀와 함께 오신 분들이 많더군요...
아마도 다들 옛추억을 떠올리며 좋은 시간되셨을 겁니다.

자녀가 있는 분들은 꼭 함께 가셔서 좋은 추억 만드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계속이어질 시리즈도 기대되네요...!


덧) 아톰에 대하여...

- 원작: 데츠카 오사무가 1952년부터 1968년까지 쇼넨(少年)지에 연재
- 아톰 생일: 2003년 4월 7일(앞으로 얼마나 더 있어야 아톰같은 로봇을 실제로 만들수 있을까요^^?)
- 1957년 모험만화인형극 '철완 아톰' 방영
- 1963년~1966년 일본 최초 TV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방영(후지TV, 흑백 193편)
- 1980년~1981년 컬러판 애니메이션 방영(니혼TV, 컬러 52편)
- 2003년~2004년 컬러판 디지털 복원 방영(후지TV, 5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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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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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그동안 드라마 등을 통해서 보여줬던

    2013.04.03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그동안 드라마 등을 통해서 보여줬던

    2013.04.06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일부 데이터가 널리 많은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는 매우 중요하고 많은 사람들에 의해 감시 될 것입니다. 그들은 정말 유지하고 적절하게 보호되어야하는 필요가있다.

    2013.04.18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프레디 하이모어(아톰),니콜라스 케이지(텐마박사),크리스틴 벨(코라),도널드 서덜랜드(스톤총리)

    2013.04.19 0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일부 데이터가 널리 많은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는 매우 중요하고 많은 사람들에 의해 감시 될 것입니다. 그들은 정말 유지하고 적절하게 보호되어야하는 필요가있다.

    2013.04.24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리에게 익숙한 아톰이란 이름 대신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이해되지는 않더군요!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4.24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2013.05.10 0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리에게 익숙한 아톰이란 이름 대신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이해되지는 않더군요!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뽀로로도 외국에 수출되면서 옷이 입혀졌던데... 푸우는....?)

    2013.05.16 0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2013.05.17 0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2013.08.14 0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9.18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9.18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9.26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뽀로로도 외국에 수출되면서 옷이 입혀졌던데... 푸우는....?)

    2013.09.27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9.29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원한 아톰임에는 틀원한 아톰임에는 틀원한 아톰임에는 틀

    2013.10.06 0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그동안 드라마 등을 통해서 보여줬던

    2013.10.25 0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리에게 익숙한 아톰이란 이름 대신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이해되지는 않더군요!

    2013.11.18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성원 보내주신 사용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리며, 종료 위젯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12.11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성원 보내주신 사용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리며, 종료 위젯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12.11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일렉트릭 미스트(In the Electric Mist)
원작: 제임스 리 버크
감독: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배우: 토미 리 존스(데이브), 존 굿맨(줄리 발보니), 피터 사스가드(엘로드), 버나드 호케(머피 듀셋), 네드 비티(르무안)
        켈리 맥도날드(켈리), 매리 스틴버겐(붓시)
개봉: 2009년 12월 17일
링크: http://www.tfmdistribution.com/dans-la-brume-electrique/



올해 들어 가장 낚인(?) 영화인것 같습니다...;

토미 리 존스, 2009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 으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내어 기대를 하고 봤는데...
지루하고... 긴장감도 없고... 허술하고... 짜임새도 없고...

토미 리 존스의 걷기도 힘들어 보이는 꾸부정한 자세에서 뿜어져 나오는 액션은... 안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간의 연관성도 억지스러워 보이고, 마지막에 맥빠지는 결말은 짜증을 불러일으키더군요...!

영화보는데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
리뷰하는데 쓰는 시간이라도 아끼고 싶은 심정이네요...;




제임스 리 버크의 원작 소설(In the Electric Mist with Confederate Dead)에 대한 평가는 좋던거 같던데... 혹시 읽어 보신 분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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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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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0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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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7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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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14 0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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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19 0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3.08.21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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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7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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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8 0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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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1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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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8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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