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일라이(The Book of Eli)
등급: 15세이상
감독: 알버트 휴즈,알렌 휴즈
배우: 덴젤 워싱턴, 게리 올드만, 밀라 쿠니스, 제니퍼 빌즈
개봉: 2010년 4월 15일
링크: http://www.eli2010.co.kr/


영화리뷰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시간되는대로 지난 리뷰들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화 예고편을 작년에 몇몇 시사회에서 봤었는데요...
그때만해도... 덴젤 워싱턴의 액션장면이 솔직히 '꽝' 이었습니다... 차라리 대역을 쓰지 무슨 용기인가 싶을정도였습니다...!
그냥 뻣뻣하게 서서 칼을 이리저리 꼭두각시 마냥 흔들면 악당들이 멋드러지게 넘어지는게 애들 장난같더라구요...

뭐, 스토리도...
폐허가 된 지구라던지... 인류운명을 열쇠를 쥔 유일한 인물이라는 설정이라던지... 전사의 이미지... 등등 새로울 것도 없고...
마치 '더 로드'와 '레지던트 이블'을 섞어 놓은 듯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패스하려고 했는데...

만약 예고편을 보지 않았더라면...
덴젤 워싱턴, 게리 올드만... 이 두 배우 이름만으로도 당장 보러 갔을 것이기에 마음을 비우고 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음... 역시나 내용이나 전반적인 스토리는 위에 언급했던 영화들을 비롯해 많은 장면들이 오버랩되고 플래쉬백되더군요...!

하지만...
액션씬은 예고편으로 봤던 것과는 차이가 나더군요... 그새 편집이 달라졌나...? 싶을정로요...!

대역없이 직접 액션을 소화했다는 덴젤 워싱턴의 절제된 듯하면서 빠른 액션... 그로 더불어 경쾌하게 떨어져 나가는 머리들...
입에서 절로 '와~우!' 감탄하게 되더군요...!
특히 영화 초반 실루엣 액션으로 보여준 장면은 마치 애니메이션 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경쾌하면서 스피디 했는데요...
이 영화는 새로울게 없어보이지만 확실히 다르다는 웬지모를 기대감을 불어 넣어주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악당 게리 올드만 패거리들과 지척에서 벌이는 총격씬도 세련되면서도 스펙터클한 카메라 워크로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마저 들더군요... 마치 3D영화인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후반부엔 게리 올드만을 주저앉게 만드는 반전도 있습니다.
다만 모순되는 장면들이 떠오르며 고개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정이 모호해서 논란 여지도 있을것 같더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믿음과 신념이 있으면 어떠한 장애도 극복할수 있게 만든다는 메세지는 액션영화지만 사뭇 진지한 생각을 하게도 하는 철학적인 액션영화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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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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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l est tout un art de création, un artcle et très excité, je suis moi-même est un cartonist mais vous avez créé une histoire en dessins animés de votre.

    2012.09.01 0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환영합니다! 이 게시물에서 매우 유용한 조언! 그것은 가장 큰 변경 사항을 작은 변경 사항입니다. 공유 많이 감사합니다!

    2012.09.30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내 동생은 내가 본 웹 사이트를 좋아할지 몰라요 것이 좋습니다. 그는 완전히 맞았어요. 이 게시물 정말 내 일했다. 당신은 내가이 정보를 보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상상할 수! 감사합니다!

    2012.09.30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난 너희들이 너무 올라 맘에. 영리 업무 및 노출 이런 종류의! 난 내 blogroll을에 너희들은 통합 한 놀라운 작품의 사람들을 계속.

    2012.09.30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有许多类型的艺术,它可以应用在形式和其他地区,这将是很容易理解的普通人虽然多种类型的艺术。

    2012.10.01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 흥미로운 블로그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기사를 즐겁게 읽어

    2012.10.05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내가 정말 잘 작성된 블로그 게시물을 읽고 즐길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빈번한 방문자의 확인에 대한 것입니다.

    2012.12.07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내가 정말 잘 작성된 블로그 게시물을 읽고 즐길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빈번한 방문자의 확인에 대한 것입니다.

    2013.02.05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특히 영화 초반 실루엣 액션으로 보여준 장면은 마치 애니메이션 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경쾌하면서 스피디 했는데요

    2013.04.01 0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실루엣 액션으로 보여준 장면은 마치 애니메이션 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경쾌하면서 스피디 했는데요

    2013.04.06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게다가 후반부엔 게리 올드만을 주저앉게 만드는 반전도 있습니다.
    다만 모순되는 장면들이 떠오르며 고개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정이 모호해서 논란 여지도 있을것 같더군요...!

    2013.04.24 0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리 업무 및 노출 이런 종류의! 난 내 blogroll을에 너희들은 통합 한 놀라운 작품의 사람들을 계속.

    2013.05.14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

    2013.08.14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2013.08.15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2013.08.19 0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류운명을 열쇠를 쥔 유일한 인물이라는 설정이라던지... 전사의 이미지... 등등 새로울 것도 없고...

    2013.08.25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2013.09.09 0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

    2013.10.14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냥 뻣뻣하게 서서 칼을 이리저리 꼭두각시 마냥 흔들면 악당들이 멋드러지게 넘어지는게 애들 장난같더라구요...

    2013.12.11 0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시나 내용이나 전반적인 스토리는 위에 언급했던 영화들을 비롯해 많은 장면들이 오버랩되고 플래쉬백되더군요..

    2013.12.23 0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감독: 크리스 밀러, 필 로드
더빙: 앤디 샘버그, 안나 패리스, 빌 해더, 제임스 칸, 브루스 캠벨
개봉: 2010년 02월 11일
링크: http://www.meatball.co.kr/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 하고 상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이왕이면...
아이티나 기아로 허덕이는 곳곳에 정말로 음식 비가 내려줬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실제로 하늘에서 개구리나 물고기가 내렸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전혀 불가능한 일같이 느껴지진 않기도 합니다^^;

그런데...
연초에 내렸던 폭설로 여러 불편을 겪었던터라 하늘에서 뭔가 내린다는것 자체가 어쩌면 짜증을 불러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자신이 먹고 싶은... 혹은 주문한 음식이 하늘에 뚝 떨어진다면 어떨지 상상만으로도 즐거울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돈벼락을 맞으면 더 좋을테지만 말이죠...!

암튼....
이 영화는 주디 바렛(글), 론 바렛(그림) 부부의 동명 베스트셀러 동화(1978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바타 이후로 3D 영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 영화 역시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시면 좋을것 같구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 있어 사랑을 표현하는 차이...
교훈적인 스토리
예상치 못한 비중없던 캐릭터의 반전(?)
독창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영화...

먹음직스런 재난영화,
별점도 배불리 주고 싶은 영화!

다만, 아쉬운점은...
3D 영화의 재미를 느낄수 있는 요소가 많지 않았다는 것과...
아이들을 위해 더빙판으로도 개봉되었었더라면 하는 점 정도...



영화를 보고 나오니, 바나나를 나눠주더군요...^^
푸드코트에서 주문한 음식 기다리며 하나씩 먹어줬습니다...



갑자기...
곰곰히 생각에 빠진 성연이...




덧1) 몇일후 성연이 발명노트에 그려져 있던 슈퍼음식복제기아톰을 발견했습니다.
        물어보니...
        자기도 커서 이런걸 발명할거라더군요...
        이 외에도 여러가지 미래의 발명품(?)들이 그려져 있었지만... 비밀이라네요...;;;
        어쩌면 훌륭한 발명품이 하나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덧2) 편집과정에서 주옥같은(?) 글들을 날려먹었네요...;;
      다시쓰려고 했는데... 어찌하다보니 시간도 너무 많이 지나고 기억도 가물가물해서... 그냥 포스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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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떤 사람들에 게 사랑 하는 영화 DVD 컬렉션을 갖습니다. 그들은 모두 그들은 같은 동영상을 할 것 이다. 그들은 메모리를 채취해 somedays 다시 그것을 보고 싶어 하는 이유.

    2013.03.03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과학 학자 들은 학교에서 배운 학문의 심도 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 하 고, 더 이상 대학생 들의 많은 과학 처럼. 이 때문에 그들은 완전 한 수식에 기억이 안 나요.

    2013.03.04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축구는 일반적으로 상당한 재능을가지고 괜찮은 상황에서 게이머를 시작 합니다. 그들은 그들의 경쟁을 때 려 키 게이머입니다. 주연 게이머 정상적으로 플레이 제대로 마침내 모양에서 및 훈련에 괜찮은.

    2013.03.10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창조적 컨벤션 관광객에 나중에 그릴 수 많은 작업 중 하나를 가져옵니다. 협약 확실히 문화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벨기에 대 한 자세한을 알 것 이다.

    2013.03.28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연초에 내렸던 폭설로 여러 불편을 겪었던터라 하늘에서 뭔가 내린다는것 자체가 어쩌면 짜증을 불러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2013.04.01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자전거는 일반적으로 어린이들에게 인수 될 싶습니다. 그들은 아이들과 함께 그것을 듣고 싶습니다. 이제 그들에게 과시 할 수있는 좋은 장난감처럼입니다.

    2013.04.03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싶습니다. 그들은 아이들과 함께 그것을 듣고 싶습니다. 이제 그들에게 과시 할 수있는 좋은 장난감처럼입

    2013.04.06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벤트가 먹는 사람들이 더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쇼 받고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여기에오고 사랑합니다.

    2013.04.20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들은 그들의 경쟁을 때 려 키 게이머입니다. 주연 게이머 정상적으로 플레이 제대로 마침내 모양에서 및 훈련에 괜찮은

    2013.04.23 0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왕이면...
    아이티나 기아로 허덕이는 곳곳에 정말로 음식 비가 내려줬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2013.04.24 0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릴 수 많은 작업 중 하나를 가져옵니다. 협약 확실히 문화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벨기에 대 한 자세한을 알 것 이다.

    2013.05.14 0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다. 협약 확실히 문화 영향을 줍다. 협약 확실히 문화 영향을 줍

    2013.08.08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게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

    2013.08.14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

    2013.08.15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불리하게 돌아갔는지 이해됩니게

    2013.08.15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바타 이후로 3D 영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 영화 역시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입니다.

    2013.08.18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원이라고 쓰여있었고, 샐러드바 이용금액과 동일하길래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2013.08.24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

    2013.09.19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 그럼 그렇게 해달라

    2014.02.11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로 허덕이는 곳곳에 정말로 음식 비가 내려줬으면 좋을텐데 말이

    2014.02.11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Astro Boy)
원작: 데츠카 오사무
등급: 전체관람가
감독: 데이비드 바워스
더빙: 프레디 하이모어(아톰),니콜라스 케이지(텐마박사),크리스틴 벨(코라),도널드 서덜랜드(스톤총리)
개봉: 2010년 01월 13일
링크: http://www.astroboy2009.co.kr/


모처럼 아들래미랑 영화 <아스트로 보이> 시사회에 다녀 왔습니다.
지난 여름에 <>을 같이 본 이후 두번째 영화가 되었네요... ==> http://sohocafe.tistory.com/88

런칭로드쇼를 보고 온게 지난 8월 이었는데... ==> http://sohocafe.tistory.com/109
드뎌 개봉이군요...!!

아스트로 보이는 잘 아시겠지만, 바로 아톰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아톰이란 이름 대신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이해되지는 않더군요!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뽀로로도 외국에 수출되면서 옷이 입혀졌던데... 푸우는....?)




저는 사실...
아톰을 TV를 통해서 본 기억은 없습니다. 만화책으로는 봤던 기억이 있지만 2권정도였던거 같구요...
하지만, 원작과 다른 느낌은 분명히 느끼겠더군요...
생김새도 일단 헐리웃 애니메이션의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분위기도 원작보단 밝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코주부 박사가 아톰을 만든 사람인줄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더군요...;;
텐마박사가 친아들 토비를 잃고 그 마음을 달래기 위해 아톰을 만들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암튼,
기본적인 원작의 틀 안에서 새로운 아톰이 성공적으로 탄생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들래미랑 같이 영화를 봐서 그런지... 아들래미가 중간중간 재밌다고 깔깔대기도 해서 그런지...
저도 재밌게 잘 봤던것 같습니다...^^

더빙을 맡은 유승호(아톰), 조민기(텐마박사), 유세윤(스톤총리,피스키퍼)씨도 무리없이 잘 소화해낸 것 같습니다.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그동안 드라마 등을 통해서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유세윤씨도 깜짝 놀랄만큼 목소리 연기가 좋았구요!

화질은 저질이지만...-,.-;
더빙을 맡은 배우들의 무대인사를 보시지요...!




영화가 끝나고...
아톰이 피스키퍼를 어떻게 이겼는지... 파란마음(블루코어)이 왜 빨간마음(레드코어)보다 더 좋은건지... 등등
아들래미의 질문이 계속 쏟아졌습니다...;;
근데... 블루코어를 파란마음이라고 말하는 아들래미의 표현력에 깜짝 놀랐네요...!

그리고...

점심때마다 늘 먹는 곳이라 다른 곳에 가고 싶었지만...
아들래미가 저기 동전 던지는 연못을 좋아라 하는지라... 아셈먹거리마당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번에 본 영화 <아스트로 보이:아톰의 귀환>은 평점 주는게 무의미 할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오래동안 사랑받아온 캐릭터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아들래랑 함께 한 시간이 너무도 소중했기에... 말이죠...^^;
아참, 이날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자녀와 함께 오신 분들이 많더군요...
아마도 다들 옛추억을 떠올리며 좋은 시간되셨을 겁니다.

자녀가 있는 분들은 꼭 함께 가셔서 좋은 추억 만드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계속이어질 시리즈도 기대되네요...!


덧) 아톰에 대하여...

- 원작: 데츠카 오사무가 1952년부터 1968년까지 쇼넨(少年)지에 연재
- 아톰 생일: 2003년 4월 7일(앞으로 얼마나 더 있어야 아톰같은 로봇을 실제로 만들수 있을까요^^?)
- 1957년 모험만화인형극 '철완 아톰' 방영
- 1963년~1966년 일본 최초 TV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방영(후지TV, 흑백 193편)
- 1980년~1981년 컬러판 애니메이션 방영(니혼TV, 컬러 52편)
- 2003년~2004년 컬러판 디지털 복원 방영(후지TV, 5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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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그동안 드라마 등을 통해서 보여줬던

    2013.04.03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그동안 드라마 등을 통해서 보여줬던

    2013.04.06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일부 데이터가 널리 많은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는 매우 중요하고 많은 사람들에 의해 감시 될 것입니다. 그들은 정말 유지하고 적절하게 보호되어야하는 필요가있다.

    2013.04.18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프레디 하이모어(아톰),니콜라스 케이지(텐마박사),크리스틴 벨(코라),도널드 서덜랜드(스톤총리)

    2013.04.19 0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일부 데이터가 널리 많은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는 매우 중요하고 많은 사람들에 의해 감시 될 것입니다. 그들은 정말 유지하고 적절하게 보호되어야하는 필요가있다.

    2013.04.24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리에게 익숙한 아톰이란 이름 대신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이해되지는 않더군요!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4.24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2013.05.10 0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리에게 익숙한 아톰이란 이름 대신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이해되지는 않더군요!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뽀로로도 외국에 수출되면서 옷이 입혀졌던데... 푸우는....?)

    2013.05.16 0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2013.05.17 0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2013.08.14 0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9.18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9.18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9.26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뽀로로도 외국에 수출되면서 옷이 입혀졌던데... 푸우는....?)

    2013.09.27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9.29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원한 아톰임에는 틀원한 아톰임에는 틀원한 아톰임에는 틀

    2013.10.06 0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그동안 드라마 등을 통해서 보여줬던

    2013.10.25 0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리에게 익숙한 아톰이란 이름 대신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이해되지는 않더군요!

    2013.11.18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성원 보내주신 사용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리며, 종료 위젯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12.11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성원 보내주신 사용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리며, 종료 위젯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12.11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일렉트릭 미스트(In the Electric Mist)
원작: 제임스 리 버크
감독: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배우: 토미 리 존스(데이브), 존 굿맨(줄리 발보니), 피터 사스가드(엘로드), 버나드 호케(머피 듀셋), 네드 비티(르무안)
        켈리 맥도날드(켈리), 매리 스틴버겐(붓시)
개봉: 2009년 12월 17일
링크: http://www.tfmdistribution.com/dans-la-brume-electrique/



올해 들어 가장 낚인(?) 영화인것 같습니다...;

토미 리 존스, 2009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 으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내어 기대를 하고 봤는데...
지루하고... 긴장감도 없고... 허술하고... 짜임새도 없고...

토미 리 존스의 걷기도 힘들어 보이는 꾸부정한 자세에서 뿜어져 나오는 액션은... 안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간의 연관성도 억지스러워 보이고, 마지막에 맥빠지는 결말은 짜증을 불러일으키더군요...!

영화보는데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
리뷰하는데 쓰는 시간이라도 아끼고 싶은 심정이네요...;




제임스 리 버크의 원작 소설(In the Electric Mist with Confederate Dead)에 대한 평가는 좋던거 같던데... 혹시 읽어 보신 분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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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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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무디스가 지난 14일 이탈리아 은행

    2013.07.27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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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19 0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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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1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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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7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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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8 0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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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1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토미 리 존스(데이브), 존 굿맨(줄리 발보니), 피터 사스가드(엘로드), 버나드 호케(머피 듀셋), 네드 비티(르무안)

    2013.10.25 0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토미 리 존스(데이브), 존 굿맨(줄리 발보니), 피터 사스가드(엘로드), 버나드 호케(머피 듀셋), 네드 비티(르무안)

    2013.11.18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홍길동의 후예
등급: 12세이상 관람가
감독: 정용기
배우: 이범수(홍무혁), 김수로(이정민), 성동일(송재필), 이시영(송연화), 박인환(홍만석), 김자옥(석명애), 장기범(홍찬혁)
개봉: 2009년 11월 26일
링크: http://www.honggildong2009.co.kr/



"빤짝빤짝 빛나는 코믹액션영화"





한마디로 정말 재밌는 영화입니다. 빵빵터지는 큰웃음이 가득한 영화는 아니지만... 현대판 홍길동전을 다룬 액션영화에 적절히 웃음을 주는 멋진영화라고 하겠습니다.
액션장면이 많은건 아니지만... 상당히 세련되다고 해야할지... 암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경쾌했습니다.
특히, 연화(이시영)의 납치범들을 추적하는 홍무혁(이범수)의 야마카시와도 같은 액션에 탄성이 절로 나올정도였습니다.
또, 그에 걸맞게 몸을 만든 이범수도 정말 멋집니다.




"짜임새 있는 첩보액션영화!?"





영화초반부터 치밀하고 멋진 첩보액션으로 영화에 빠져들게 합니다.
코믹액션영화라고 가볍고 전혀 어설프지 않습니다. 오히려 웬만한 첩보영화를 표방하는 영화들보다 나아보입니다.
그렇다고 007시리즈에 버금가는 최첨단 장비들은 아니지만... 제법 신경쓴 소품들이 눈에 띕니다.

전반적인 스토리야... 의적 홍길동이 탐관오리를 혼내주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로 전개되지만... 그 과정은 그리 뻔~하진 않습니다. 중반에 홍무혁(이범수)의 연인 송연화(이시영)이 납치될때... 연인을 빌미로 홍길동의 정체가 탄로나겠거니 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그 사건을 통해 송연화가 자신의 연인인 홍무혁이 홍길동이란 사실을 믿게 되는 일련의 과정도 설득력있는 시대상황이 잘 반영되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 스포가능성때문에 자세히 말씀못드리네요...;



"캐릭터가 살아있다"







무엇보다 이 영화를 재밌게 볼수밖에 없는 이유는 영화속의 생생한 캐릭터들과 그 역을 제대로 소화해낸 베테랑 배우들 때문일것입니다. 위의 배우들의 면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느 누구하나 빠지지 않고 제몫 이상을 하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영화보는 재미를 더 해줍니다. 다만... 송연화(이시영)의 일방적인 애정공세와 다소 오버스럽기도 한 모습은 교사로서의 모습이라고 보긴 어려웠으나 어색해 보이진 않습니다.

특히, 이정민(김수로)의 악역은 사실 악역이라고 느끼기에 무리(?)가 될정도로 밉지 않더군요...^^;;
물론 영화속에선 잔인한 일을 벌입니다만... 그만의 특유의 연기는 악역임에도 새로운 악역캐릭터를 창조해낸듯 보입니다.
또한 송재필 검사역으로 종전의 이미지에서 신데렐라와도 같은 신분급상승(?) 했음에도... 구수한 이미지 그대로인 성동일씨는 빅재미의 핵으로써 큰웃음을 줍니다. 게다가 영화 시작전에 '러브액츄얼리'를 패러디한 메세지는 완전 뿜었었습니다.


그.러.나...



"좁디좁은 인물구도"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그리 악독한 악당으로 보이지 않는 이정민(김수로)... 이름도 참 평범합니다...;;
아무리 홍길동家에 제대로 미운털 박혔다지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신출귀몰하는 홍길동의 오지랖 넓은 활동무대는 어디가고 왜? 무대뽀처럼 한놈(이정민)만 패는 것인지...;
좀 더 많은 탐관오리들을 멋지게 골탕먹이고... 조롱해주며...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줬더라면 좀더 통쾌,상쾌,유쾌한 영화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ARS로 어느 세월에..."





홍길동하면... 떠오르는게...
설마...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이 떠오르시는건 아니시죠^^?
홍길동 하면... 바로 의적이죠...!!
탐관오리들의 돈을 훔쳐... 가난하고 선량한 백성들에게 그야말로 대박을 안겨주는 로또같은 존재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 영화에서의 홍길동은 그런 통큰 나눔(?)은 없고... ARS 로 열심히 모금에 동참하는 모습이 전부입니다.
이정민에게서 훔친 그 많은 돈은 대체 언제 다 나눠주시려는건지...;;

좀더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재미를 더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뭐, 어쨌든 제가 보고 느낀 감상은 이렇습니다만...
여러분은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네요...^^;





자, 배우들의 무대인사 받으시고...^^
개봉관으로 고고씽~



화질은 저질이지만... 목소리를 들으시면 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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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었습니다.음식 그가 제공하는 감사해야할지 모르겠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2013.02.22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은 그야말로 재미와 감동이 보장된다고 할수 있을 만큼 참 알차게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드

    2013.03.05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 것들 중 하나가되었습니야할지 모르겠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2013.03.13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은 그야말로 재미와 감동이 보장된다고 할수 있을 만큼 참 알차게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드

    2013.03.21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정민), 성동일(송재필), 이시영(송연화), 박인환(홍만석), 김자옥(석명애), 장

    2013.03.27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정민), 성동일(송재필), 이시영(송연화), 박인환(홍만석), 김자옥(석명애), 장

    2013.03.29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한마디로 정말 재밌는 영화입니다. 빵빵터지는 큰웃음이 가득한 영화는 아니지만... 현대판 홍길동전을 다룬 액션영화에 적절히.

    2013.03.30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영화입니다. 빵빵터지는 큰웃음이 가득한 영화는 아니지만... 현대판 홍길동전을 다룬 액션영화에 적절히

    2013.04.02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한마디로 정말 재밌는 영화입니다. 빵빵터지는 큰웃음이 가득한 영화는 아니지만... 현대판 홍길동전을 다룬 액션영화에 적절히.

    2013.04.06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ㅋㅋ 그래서 오히려 괜찮다~ 라는 느낌을 받았는지도 몰라요...^^
    어쨌든 전...제목에서 오는 느낌보단 훨씬 재밌었습니다

    2013.04.15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받았는지도느낌보단 훨씬 재밌었습니다

    2013.04.19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연인을 빌미로 홍길동의 정체가 탄로나겠거니 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그 사건을 통해 송연화가 자신의 연인인 홍무혁이 홍길동이란 사실을 믿게

    2013.04.24 0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한마디로 정말 재밌는 영화입니다. 빵빵터지는 큰웃음이 가득한 영화는 아니지만... 현대판 홍길동전을 다룬 액션영화에 적절히 웃음을 주는 멋진영화라고 하겠습니다.

    2013.04.26 0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액션장면이 많은건 아니지만... 상당히 세련되다고 해야할지... 암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경쾌했습니다.
    특히, 연화(이시영)의 납치범들을 추적하는 홍무혁(이범수)의 야마카시와도 같은 액션에 탄성이 절로 나올정도였습니다.
    또, 그에 걸맞게 몸을 만든 이범수도 정말 멋집니다

    2013.04.26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중반에 홍무혁(이범수)의 연인 송연화(이시영)이 납치될때... 연인을 빌미로 홍길동의 정체가 탄로나겠거니 했지만.

    2013.05.08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특히, 연화(이시영)의 납치범들을 추적하는 홍무혁(이범수)의 야마카시와도 같은 액션에 탄성이 절로 나올정도였습니다.
    또, 그에 걸맞게 몸을 만든 이범수도 정말 멋집니다

    2013.05.13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액션장면이 많은건 아니지만... 상당히 세련되다고 해야할지... 암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경쾌했습니다.
    특히, 연화(이시영)의 납치범들을 추적하는 홍무혁(이범수)의 야마카시와도 같은 액션에 탄성이 절로 나올정도였습니다.
    또, 그에 걸맞게 몸을 만든 이범수도 정말 멋집니다.

    2013.05.16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액션장면이 많은건 아니지만... 상당히 세련되다고 해야할지... 암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경쾌했습니다.

    2013.05.17 0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액션장면이 많은건 아니지만... 상당히

    2013.05.19 0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한 것들 중 하나가되었습니다.음식 그가 제공하는 감사해야할지 모르겠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2013.06.28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닌자 어쌔신(Ninja Assassin)
등급: 18세이상 관람가
감독: 제임스 맥티그
배우: 비(라이조), 나오미 해리스(미카 코레티), 벤 마일스(라이언 머슬로), 쇼 쿠수기(오즈누), 릭 윤(다케시)
개봉: 2009년 11월 26일
링크: http://www.ninja-assassin.co.kr/



"일본 캐릭터, 중국 무술, 한국 배우, 미국 자본...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없다!"
- 웹진 찌라씨네



"비의, 비에 의한, 비를 위한 영화!"
- 카페 구름떼



"액션영화는 액션 영화다. 표정연기따윈 없는거다."
- 신갈 스티븐



"유머없는 B급 영화는 그저 B급뿐이다"
- 2인자 방명수



"연기의 부족함은 액션을 필요로하고, 기대치에 대한 배신은 피로를 부른다"
- 평론가 장딴지

 

영화 <닌자어쌔신>은... 영화자체보다도...
일단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영화속의 라이조가 되기 위해 흘렸을 피땀과 그 결실인 후덜덜한 몸매... 영화속에서도 고스란히 녹아있는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스토리구조와 개연성 없는 인물구조는 영화보는 재미를 떨어뜨립니다 -,.-;
게다가 비의 영어대사는 솔직히 좀 거슬립니다. 모국어가 아니니 당연한것이겠지만... 목에 힘들어간 대사는 분명 냉혹한 닌자의 목소리라고 하기엔 납득하기 어려운 설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다 보니 연기도 좀 부자연스럽기도하고 캐릭터는 어정쩡해집니다...;
다행히(?) 닌자가 수다스러운건 아니었기에 긴 대사가 없어 무리해보이진 않습니다. 대사를 더 줄였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그래도... 이 영화는 액션영화이기 때문에... 액션만큼은 입장료값은 할것 같습니다.
피범벅된 비의 완벽한 몸매...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팔, 다리... 일명 파쿠르 추격씬은 화끈한 볼거리를 제공해줍니다.

그리고...
어둠속 어디에서 나타날지 모르는 닌자를 새로운 공포의 대상으로 표현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둠속에서의 결투씬은 다소 답답하기도 하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액션같기도 했습니다.


암튼,
이 영화는 액션영화이므로 액션에 촛점을 두고 보시면, 한국인들이 대거 등장하는 순수 헐리우드산 영화를 즐겁게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피범벅에 팔, 다리가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하드고어 액션영화입니다. 이런걸 즐겨하시지 않는 분들에겐 권해드리기 어렵겠습니다.




덧1) 용어설명

오즈누 - 슈켄도(修驗道)라는 일본 밀교 주술을 행하며 산악지역에서 수련하는 슈겐자(修驗者)들의 시조로 닌자들의 게릴라식 잠행 기술인 닌쥬츠(忍術)를 처음 창안한 인물

파쿠르(Parkour) - 인간이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간의 장애물을 우회하거나 뛰어넘는 등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움직이는 기술



덧2) 이 영화에서는 한국계 배우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비(정지훈)가 키운 그룹으로 유명해진 엠블랙.... 그 5인조 멤버중 한명인 이준이 라이조의 청년시절 역으로 나오고... 소년시절은 동방신기 '풍선' 뮤비에서 영웅재중의 아역으로 나왔던 윤성웅이 맡았습니다. 그리고 헐리우드 영화계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릭 윤이 다케시 역으로, 매트릭스 시리즈에서 키메이커역으로 등장했던 랜달 덕 김, 심심치 않게 헐리우드 영화에서 볼수 있는 성 강... 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겠습니다^^


덧3) 영화 크레딧에는 Rain 으로 나오더군요... 아무래도 정지훈이란 이름보다는 Rain 으로 알려졌으니... 그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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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8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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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9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피범벅에 팔, 다리가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하드고어 액션영화

    2013.04.03 0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피범벅에 팔, 다리가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하드고어 액션영화

    2013.04.06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피범벅에 팔, 다리가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하드고어 액션영화

    2013.04.07 0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단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2013.04.10 0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평화로운 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적응 실현을 위해 전쟁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약간의 그림자가 어려운 것입니다. 당신은 문제의 가운데를 찾을 수 있습니다

    2013.04.18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솔직히 좀 거슬립니다. 모국어가 아니니 당연한것이겠지만... 목에 힘들어간 대사는 분명 냉혹한 닌자의 목소리라고 하기엔 납

    2013.04.22 0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단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영화속의 라이조가 되기 위해 흘렸을 피땀과 그 결실인 후덜덜한 몸매... 영화속에서도 고스란히 녹아있는것 같았습니다.

    2013.04.24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래도... 이 영화는 액션영화이기 때문에... 액션만큼은 입장료값은 할것 같습니다.

    2013.05.06 0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지만,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피범벅에 팔, 다리가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하드고어 액션영화.

    2013.05.12 0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2013.08.16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2013.10.04 0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키메이커역으로 등장했던 키메이커역으로 등장했던

    2013.10.08 0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2013.10.11 0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일단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2013.10.25 0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일단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2013.11.19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위해 전쟁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약간의 그림자가 어려운 것입니다. 당신은 문제의 가운데를 찾을 수 있습니다

    2013.11.22 0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

    2013.11.29 0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경비대는 끔찍한 일에 대한에게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일부 공급 업체는 약에서 자신의 자원을 넣어. 이 사실 때문에, 그것은 그대로 유지해야합니다.

    2013.11.30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원작: 히가시노 게이고 - 백야행
등급: 18세이상 관람가
감독: 박신우
배우: 한석규(한동수),손예진(유미호),고수(요한),이민정(시영),박성웅(그룹총수),차화연(서해영)
개봉: 2009년 11월 19일
링크: http://www.whitenight2009.co.kr/



"슬프고 안타까운 미스테리 스릴러의 등장"
- 웹진 찌라씨네



"설득력 있는 손예진의 맨몸 연기는 태양처럼 뜨겁고 눈부시다!"
- 육식남 나므흣



"유미호의 테마... 백조의 호수(정경)가 흐를 때마다 당신은 피식~ 웃게 될것이다"
- 현모양처 왕내숭



"그룹총수 비서역의 이민정은 미스캐스팅...극중 캐릭터와의 싱크로포인트 -1800000000 point"
- 입영대기자 노해피



"어둠 속을 걷듯 조마조마한 미호의 재벌가에 시집가기 프로젝트"
- 평론가 장딴지





영화 '백야행'은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하였구요... 일드(일본 드라마)로도 유명했다죠...



일드에서는 미호역으로 아야세 하루카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제가 곽재용 감독의 <싸이보그 그녀>를 통해서 그녀의 매력에 빠져버렸드랬죠...^^;;



기회가 되면... 영화 <백야행>과 어떻게 다른지 꼭 일드로도 보고 싶네요!!


암튼,
이 영화... 다소... 설득력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3권으로 된 원작소설... 11편의 드라마 분량을 130여분으로 보여주려니... 다소 무리!! 였을 겁니다.
하지만... 주인공들의 연기...특히 손예진의 실제 본인의 모습(?)이 아닐지 의심되는 이중적인 연기와 오랜 공백에도 절제된듯 안정감있는 고수의 연기...는 그 무리한 부분을 충분히 희석시켜줄만 하다고 하겠습니다.


14년전 사건과 현재의 사건이 교차되며 전개되는 편집으로 알듯모를듯 잡힐듯말듯한 실마리들이 하나씩 풀리고 끼워맞춰지며
지루할 틈도 없이 숨가쁘게 어느덧 결말로 내닫게 되는데요... 
이러한 과정속에서 솔직히... 손예진과 고수의 대담한(?) 연기를 뺀다면...
그리 새로울 것도 없고... 볼만한(?)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결말은 한편으론 슬프기도 하지만... 맥빠지기도 했구요...



아참, 오랜만에 차화연씨를 보게 되어 반갑더군요... 어렸을적엔 참 좋아라 했던 여배우중 한분이었는데...^^;
첨엔 몰랐는데... 현재시점에서 나올때 알겠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뵙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자, 배우들의 인사 받으시고...
관심있는 분들은 개봉관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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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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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차화연씨 연기 정말 잘했죠..
    최근 SBS스페셜 때문에 검색어에 계속 오르시던데.. ㅎㅎ

    2009.11.23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baksinwoo그는 정말 멋진있는 영화를 감독! 봐 야해!

    2011.12.31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내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홍보 자료가 너무 좋은 판매량을 높일 것입니다. 홍보 자료 나쁜 경우, 즉시 변경 사항을 확인하십시오. 기업의 많은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해 오래 생각하고 있지만, 뒤얽힌 때 판촉 비용하지 않습니다.

    2012.01.16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주 좋은 게시물과 요점을 말하지. 이것이 실제로 사람들이 어떤 전문 작가를 고용 어디에 대한 의견을 요청하지만, 할 수있는 가장 좋은 장소는 잘 모르겠 무엇입니까? 감사

    2012.02.03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햄톨님께서 보시면 정말 재밌는 리뷰를 하실수 있겠네요^^

    2012.02.13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것은 귀하의 비즈니스를 홍보하는 데 사용해야합니다 얼마나 많은 돈을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마케팅 예산을 찾는 일반적인 방법은 총 매출액의 비율입니다.

    2012.03.02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영화가 좋고 나쁜 효과이다. 이건 마일 문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것은 끔찍한 습관을 줄 수있다.

    2012.03.22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당신이 첫번째 생일 축하를 기념하기 위해 사용할 수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있다. 당신은 검색하여 기념 수있는 방법을 기념하는 방법을 찾을 수있을 것입니다 동안.

    2012.05.16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게임
    새로운 게임

    2012.07.08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창조성은 엄격한 연구를 기반으로하고 다른 전략 등 모든 미디어 채널을 통해 적용되는 시장 접근의 원래의 방법입니다. 또한 궁극적 진전에 기여할 다른 혁신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선례를 만들 필요가 활용 창작 다자 개발 모두를 기업과 소비자를 제공합니다.

    2012.08.16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제는 성수기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요즘 대세인 소셜커머스를 활용하시는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만...

    2013.04.23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고차원적(?) 캐릭터가 점점 기대되었었는데...
    학도병들이 쏘아올린 박격포 한방에... 곧바로 1차원적 본성을 들어내고야 말더군요...
    아~~~ 그동안 보여준 그의 모습은 의미없는 훼이크였구나...! 결국 양의 탈을 쓴 늑대였단

    2013.05.02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 쏘아올린 박격포 한방에... 곧바로 1차원적 본성을 들어내고야 말더군요...
    아~~~ 그동안 보여준 그의 모습은 의미없는 훼이크였구나...! 결국 양의 탈을 쓴 늑대였단

    2013.05.10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

    2013.05.13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들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안타까움과 슬픔으로 눈시울을 적시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또다시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말기를 다시한번 기도하게 만들더

    2013.08.15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외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도 했었는데... 이번 일로 보이콧 등 반응이 냉담해지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2013.10.06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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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8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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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2
등급: 12세이상 관람가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배우: 존 쿠삭, 아만다 피트, 치웨텔 에지오포, 탠디 뉴튼, 올리버 플랫, 우디 해럴슨, 대니 글로버
개봉: 2009년 11월 12일
링크: http://www.2012movie.co.kr/




"처음으로 지구종말의 공포를 맛봤어요;;"
- 종로사과 스피놀자


"마치 재난의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아찔한 CG.... 엄청난 스케일의 대지진 장면은 시종일관 놀라게 만든다!"
- 천의얼굴 긴태희


"헐리우드영화계는 본바탕이 인종차별적이고 국수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바로 이 영화가 잘 보여주고 있다"
- 좌판 윤개상


"지구를 흔드는 거대한 스케일과 60억을 삼킨 쓰나미 속에 빈약한 인물구성은 넌센스..."
- 평론가 장딴지




세계 최대규모의 스크린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영등포 CGV 스타리움에서 시사회가 있었습니다.
정말 멋지더군요...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사전보안검열로 디카를 놓고 입장하는 바람에...;;
전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어서 사전유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것 같습니다.

암튼, 세계 1위스크린으로 영화를 봐서 그런지 더더욱 실감나고 환상적이더군요!!
영화관을 나오는데 오금이 다 저리더라구요...;;

지금까지 본 재난영화 중에서 이렇게 거대한 지진... 쓰나미... 화산폭발... 장면을 못본거 같습니다.
정말이지 말로 설명할 길이 없을정도입니다.
영화관에서 두 눈으로 직접 체험해 보시길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덧1) 고대의 경고

1. 마야의 달력(촐킨)
   놀라운 발전을 이룬 고대 마야문명. 그들은 5,125년마다 되풀이되는 지구의 주기에 따라 달력을 제작했고 주기가
   끝나면 인류가 멸망한다고 주장했다. 마야 달력에 기록된 마지막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다.

2. 중국의 주역
    64개의 괘를 가지고 치는 점인 중국의 주역. 주역을 수리적으로 분석한 그래프는 4천년에 걸친 인류사의 변화와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그런데 이 그래프는 2012년 12월 21일을 기점으로 끝이 난다.

3.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예언
    1982년 발견된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예언. 학자들은 예언서의 어린양 그림이 성경에 나오는 '희생양'을 의미한다
    고 했다. 또한 3개의 달과 1개의 태양 그림은 세번의 월식과 한번의 일식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 모든 것이 발생한
    이후 인류가 멸망할 것이라고 했다. 그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다.

4. 웹봇
    전세계 인터넷의 모든 자료들을 모아 주식 시장의 변동을 그래프로 보여주는 프로그램 웹봇. 웹봇은 911사건, 인도
    네시아 쓰나미 등 주식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사건을 모두 예측했다. 놀라운 것은 웹봇의 분석이 2012년 12월
    21일을 기점으로 멈췄다는 것이다.


덧2) 전문가들의 경고

1. 2012 아포칼립스: 문명의 끝에 대한 조사 - 로렌스 E. 조세프
로렌스 E. 조세프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마야의 예언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태양활동과 지구 자기의 극 이동, 옐로우스톤의 강한 화산활동을 포함해 이미 예언되어 있는 재난에 대해 자세히 묘사했다. 이 책은 고대 마야인들의 예언과 현시대의 태양 물리학이 공통적으로 명시한 지구 종말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2. 마야 우주의 기원: 마야 달력 마지막날의 진짜 의미 - 존 메이저 젠킨스
고대 마야인들의 우주론과 철학에 대한 연구에 매진한 존 메이저 젠킨스. 그는 2012년 12월 21일을 '끝'의 의미가 아닌 '변화와 새출발의 기회'라 여겼던 마야인들의 관점을 바탕으로, 여러 예언들이 지목하고 있는 2012년에 대해 연구했다.

3. 2012: 돌아온 케찰코아틀과 'Reality Sandwich'의 편집장 - 다니엘 핀치베크
다니엘 핀치베크는 지구가 생태학적인 위기에 직면했을 때, 인류의 문명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를 나타내고 있는 마야 달력에 대해 자세히 논한다. 그는 자신의 저서에서 인류 문명의 큰 변화가 신비주의와 현대 과학의 통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덧3) 혹시 이 영화를 얼른 보시고 싶은 분은 현재 위드블로그에서 리뷰어를 모집하고 있으니 신청해 보시지요^^

덧4) 티스토리 메인에 소개되었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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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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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때 우리는 정말 많은 사람들 로부터 많은 코멘트를 받을 하려는 경우 최고의 이미지에 대 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은 정말 그 영감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2012.12.18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못 된 결정을 내릴 때 주위 사람들과 경험할 수 있는 영향 장난 하지입니다. 알고 있어야 합니다.

    2013.03.29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들은 5,125년마다 되풀이되는 지구의 주기에 따라 달력을 제작했고 주기가 끝나면 인류가 멸망한다고 주장했다. 마야 달력에 기록된 마지막 날이 바

    2013.04.03 0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헐리우드영화계는 본바탕이 인종차별적이고 국수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바로 이 영화가 잘 보여주고 있다.

    2013.04.06 0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헐리우드영화계는 본바탕이 인종차별적이고 국수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바로 이 영화가 잘 보여주고 있다.

    2013.04.06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헐리우드영화계는 본바탕이 인종차별적이고 국수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바로 이 영화가 잘 보여주고 있다.

    2013.04.09 0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헐리우드영화계는 본바탕이 인종차별적이고 국수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바로 이 영화가 잘 보여주고 있다"
    - 좌판 윤개상

    2013.04.15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악성 코드는 온라인 활동에서 수신 할 수 있습니다. 이 전자 메일을 통해 전파 될 수있다. 따라서, 사람들은 반신 반의 전자 메일을 열 수 없습니다.

    2013.04.18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로렌스 E. 조세프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마야의 예언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2013.04.24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헐리우드영화계는 본바탕이 인종차별적이고 국수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바로 이 영화가 잘 보여주고 있다"
    - 좌판 윤개상

    2013.05.06 0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묘사했다. 이 책은 고대 마야인들의 예언과 현시대의 태양 물리학이 공통적으로 명시한 지구 종말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2013.05.12 0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훌륭한 블로그 게시물에 어떤 좋은 웹 사이트. 내가 다시 올 것이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3.07.09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마치 재난의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아찔한 CG.... 엄청난 스케일의 대지진 장면은 시종일관 놀라게 만든다!

    2013.08.16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헐리우드영화계는 본바탕이 인종차별적이고 국수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바로 이 영화가 잘 보여주고 있다"

    2013.08.19 0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떤 좋은 웹 사이트. 내가 어떤 좋은 웹 사이트. 내가 어떤 좋은 웹 사이트. 내가

    2013.08.24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은 웹 사이트. 내가 어떤 좋은 웹 은 웹 사이트. 내가 어떤 좋은 웹

    2013.10.08 0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헐리우드영화계는 본바탕이 인종차별적이고 국수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바로 이 영화가 잘 보여주고 있다"

    2013.10.25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전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어서 사전유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것 같습니다.

    2013.11.18 0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헐리우드영화계는 본바탕이 인종차별적이고 국수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바로 이 영화가 잘 보여주고 있다

    2013.11.19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묘사했다. 이 책은 고대 마야인들의 예언과 현시대의 태양 물리학이 공통적으로 명시한 지구 종말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2013.11.21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청담보살
등급: 15세이상 관람가
감독: 김진영
배우: 박예진, 임창정, 서영희, 서유정, 김희원, 김수미
개봉: 2009년 11월 11일
링크: http://www.sexybosal.co.kr/




"웃음굿, 감동굿, 연기굿... 굿굿굿!"
- 무속인 굿남발


"임창정의 신들린듯한 찌질남의 연기는 우리에게 공감과 희망을 안겨준다"
- 전.찌.연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 삐에로 Kim씨


"재미와 감동을 다 잡으려는 강박관념에서 비롯된 무리수는 작두를 타듯 아슬아슬하다"
- 평론가 장딴지



모처럼 코미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코미디 영화치고는 신나게 웃고 나온 영화는 아니었네요...^^;
오히려 코미디영화가 아니었던 <차우>, <거북이 달린다>에서 배꼽 빠지게 웃었던거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늘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빵빵 터지는 큰웃음을 주진 않았지만... 오버스럽지 않은 연기에... 사실적인 대사... 웬지 안먹힐것 같은 분위기에선 스스로 비웃어주는 영악함(?)까지 있는 담백한 코미디 영화라고 하겠습니다.


아마도...
코미디 영화에 대해 얼마나 너그러운 마음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재미의 정도가 달라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촬영 상태가 영 안좋네요^^;;




사실, 이 영화 <청담보살>을 본게 2주전이라서 흥행예감지수를 줄였다 늘렸다 오락가락하네요...;;;
박예진의 매력과 임창정의 밉지않은 연기력에 후한점수를 줘서 다음과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임창정의 찌질남 연기는 어느덧 자리를 잡아가네요... 앞으로 다른 캐릭터로는 힘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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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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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것이 예산에 관해서는 실제로 당신의 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과 함께 논의해야합니다. 명심, 이건 정말 임대료 또는 유틸리티 청구서 등 마케팅 비용을 고정해야합니다. 당신이 승진에서 활약하지 않은 경우 귀하의 비즈니스에 빠져 있어야합니다.

    2012.03.02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성별은 현재 발생하는 번거로움이다. 그 이유는 이것에 대해 당황을 가지고 어떤 민족이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일 아프리카에 주로 ...을 찾다입니다.

    2012.03.22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vegas escorts

    마법에 관한 영화도 볼 수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

    2012.04.18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당신이 성관계에 관한 문제가있다면,이 업계에서 문제로 redealing의 경험을 가지고 섹스 전문가로 이동해야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어려움을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12.05.16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디영화로써 빵빵 제대로 웃겨준다면 모든게 용서되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욕먹기 딱 좋죠

    2013.04.02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

    2013.04.06 0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

    2013.04.06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것이 예산에 관해서는 실제로 당신의 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과 함께 논의해야합니다. 명심, 이건 정말 임대료 또는 유틸리티 청구서 등 마케팅 비용을 고정해야합니다. 당신이 승진에서 활약하지 않은 경우 귀하의 비즈니스에 빠져 있어야합니다.

    2013.04.24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

    2013.04.25 0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2013.05.12 0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임창정의 신들린듯한 찌질남의 연기는 우리에게 공감과 희망을 안겨준다"
    - 전.찌.연

    2013.05.16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모처럼 코미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코미디 영화치고는 신나게 웃고 나온 영화는 아니었네요...^^;
    오히려 코미디영화가 아니었던 <차우>, <거북이 달린다>에서 배꼽 빠지게 웃었던거 기억이 나네요!!

    2013.05.16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미디 영화에 대해 얼마나 너그러운 마음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재미의 정도가 달라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3.08.16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2013.08.19 0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과 함께 논의해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과 함께 논의해

    2013.09.27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논의해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 논의해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 논의해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

    2013.10.04 0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의해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 논의의해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 논의

    2013.10.08 0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2013.10.25 0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2013.11.19 0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재정 고문과 함께 논의해야합니다. 명심, 이건 정말 임대료 또는 유틸리티 청구서 등 마케팅 비용을 고정해야합니다.

    2013.11.25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펜트하우스 코끼리(Searching for the Elephant)
등급: 18세이상 관람가
감독: 정승구
배우: 장혁, 조동혁, 이상우, 이민정, 황우슬혜
개봉: 2009년 11월 05일
링크: http://www.penthouse2009.co.kr/



"나쁜 도시남자들의 애정행각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한 그들의 30대 성장기를 그린 영화"
- 연기자 장근돌


"성장영화로 포장된 자극적인 영화"
- 야동 순죄



"에로 한큰술, 환타지 다진것 약간, 스릴러 반쪽, 코믹 한방울을 넣은 맛"
- 퓨전요리사 짭파게티 



"장선생이 이 영화 살렸다이~"
- 개그맨 허경엉



"공감하기 어려운 상위1% 30대 남자들의 치정극"
- 평론가 장딴지



화제의 그 문제작...!!
펜트하우스 코끼리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자극적인 베드씬만 부각되다 보니, 이 영화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다분히 있을것 같은데요...
저역시... 장혁이 출연한 영화가 아니었다면... 어쩌면 안갔을지도 모릅니다...^^;



영화 시작전에 정승구 감독, 장혁, 황우슬혜, 조동혁씨의  무대인사가 있었는데요...
장혁씨도 베드씬에만 관심이 모아졌던게 아쉬웠던지... "30대에 공감할수 있는 고민들도 엿볼수 있는 영화"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흠... 제 생각엔... 그리 공감할만한 내용은 아니더군요... 상위1% 30대들은 공감할지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수위높은 베드씬만 부각시키는건 이 영화를 잘못된 선입견으로 발길을 막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영화는 초반에 자극적인 베드씬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지만 슬슬 스릴러의 분위기로 전환되면서 본색(?)을 들어냅니다. 그런 가운데 세 남자의 각기 다른 캐릭터에 맞는 이야기 전개과 편집은 한편으로 신선하면서 실험적이기도 한데요... 특히 현우(장혁)의 몽환적인 상상을 CG로 표현한것은 그의 정신상태를 이해하는데 재미와 공감을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우(장혁)와 장선생(황우슬혜)의 뜬금없는 스토리 전개는 대폭소를 자아내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스토리 전개에는 분위기를 깨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게다가...
가해자는 분명 있는데... 피해자는 없고... 피해자는 분명 있는데... 가해자는 없는 그런 결말로 영화가 끝이 나버립니다...;;

어쩌면 故장자연사건을 재고발하려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더군요...!


분명 흥미롭고 재미있는 영화인것 같습니다만... 웬지 아쉬움이 있는 영화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군요...




덧) 故장자연씨의 출연분량을 삭제해야하느니 마느니에 대한 논쟁이 있었는데요... 이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삭제하면 내용이 진행될수 없는 중요한 역할이었습니다!
그런데... 영화속 그녀의 마지막 모습은 흡사 고인의 마지막 모습이었으리라 생각되니 참으로 안타깝고 슬펐습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의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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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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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습은 흡사 고인의 마지막 모습이었으리

    2013.03.29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드로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는 푸마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차별화 된 구스다운을 선보

    2013.04.06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런 가운데 세 남자의 각기 다른 캐릭터에 맞는 이야기 전개과 편집은 한편으로 신선하면서 실험적이기도 한데요

    2013.04.07 0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화제의 그 문제작...!!
    펜트하우스 코끼리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자극적인 베드씬만 부각되다 보니,

    2013.04.12 0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업 계획을하는 것이 조직이 가고 싶은 어디에 있는지하는 것입니다.사업 계획은 성공을 조직에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어떠한 기준없이 어떤 정확한 표적없이 탐색 걸고 바람으로가는 사업 계획이없는 조직. 사업 계획이하시는 일을 보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잘 지내요, 무슨 자원과 얼마나 오랫동안.
    2012/08/16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2013.04.16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위높은 베드씬만 부각시키는건 이 영화를 잘못된 선입견으로 발길을 막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3.04.23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당신은 이미 그들이 제공하는 것에 대해 명확한를 알고있다면, 당신은 잠재 고객이 당신에게 전환되도록한다는 차이에 따라 귀하의 비즈니스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2013.04.24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故장자연씨의 출연분량을 삭제해야하느니 마느니에 대한 논쟁이 있었는데요... 이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삭제하면 내용이 진행될수 없는 중요한 역할이었습니다!
    그런데... 영화속 그녀의 마지막 모습은 흡사 고인의 마지막 모습이었으리라 생각되니 참으로 안타깝고 슬펐습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의 빕니다!

    2013.04.26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널리 많은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는 금형 수 있습니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간단한 과정을 읽기 좋아합니다.

    2013.05.10 0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자극적인 베드씬만 부각되다 보니, 이 영화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다분히 있을것

    2013.05.11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업 계획을하는 것이 조직이 가고 싶은 어디에 있는지하는 것입니다.사업 계획은 성공을 조직에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어떠한 기준없이 어떤 정확한 표적없이 탐색 걸고 바람으로가는 사업 계획이없는 조직. 사업 계획이하시는 일을 보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잘 지내요, 무슨 자원과 얼마나 오랫동안

    2013.05.13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나쁜 도시남자들의 애정행각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한 그들의 30대 성장기를 그린 영화"
    - 연기자 장근돌

    2013.05.16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자극적인 베드씬만 부각되다 보니, 이 영화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다분히 있을것

    2013.05.17 0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씬만 부각되다 보니, 이 영화에 씬만 부각되다 보니, 이 영화에

    2013.07.24 0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슬혜)의 뜬금없는 스토리 전개는 대폭소를 자아내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스토리 전개에는 분위기를 깨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2013.08.12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개는 대폭소를 자아내기도 하지만 전개는 대폭소를 자아내기도 하지만 전

    2013.08.14 0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위높은 베드씬만 부각시키는건 이 영화를 잘못된 선입견으로 발길을 막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3.08.19 0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못된 선입견으로 발길못된 선입견으로 발길못된 선입견으로 발길

    2013.10.06 0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러나 현우(장혁)와 장선생(황우슬혜)의 뜬금없는 스토리 전개는 대폭소를 자아내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스토리 전개에는 분위

    2013.10.25 0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나쁜 도시남자들의 애정행각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한 그들의 30대 성장기를 그린 영화나쁜 도시남자들의 애정행각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한 그들의 30대 성장기를 그린 영화

    2013.11.18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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