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포화속으로(71 In to the Fire)
등급: 12세이상
감독: 이재한
배우: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
개봉: 2010년 6월 16일
링크: http://www.remember-71.co.kr/


일본해 표기문제로 요즘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는 포화속으로...를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던 감독이었는데... 이번 일로 인해서 솔직히 실망스러운건 사실입니다.

한때는 국내 영화사상 첫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도 했었는데... 이번 일로 보이콧 등 반응이 냉담해지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이번 일본해 표기문제만 아니었다면, 과연 이 영화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될까요?

먼저, 이 영화를 보고난 후의 저의 느낌은...
일단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기 때문에... 71명 학도병들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안타까움과 슬픔으로 눈시울을 적시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또다시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말기를 다시한번 기도하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저도 모르게 되살아나게 되는.... 반공정신....!?
천안함사태로 급냉각되고 있는 지금의 남북관계에 있어 아주 시기적절한(?) 영화가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한동안...
공동경비구역 JSA, 의형제, 꿈은 이루어진다... 와 같은 영화를 통해서 동포애에 대한 뜨거운 감정이 앞서게 되었었는데 말이죠... 이제 다시 1차원적 애국주의 영화들이 시작되려나 봅니다. 이것도 일종의 복고풍이라고 해야하나요...?
요즘은 3D가 대세인데 말이죠...^^;




인민군소좌 박무랑역을 차승원씨가 맡아서 그런지...
웬지 모르게 추레하게(차승원씨가 평소 이 말을 곧잘 쓰시던데) 보이던 인민군에 대한 기존 이미지가 180도 다르게 보이기도
하고... 포로로 잡았던 학도병도 놓아주는 아량(?)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그의 고차원적(?) 캐릭터가 점점 기대되었었는데...
학도병들이 쏘아올린 박격포 한방에... 곧바로 1차원적 본성을 들어내고야 말더군요...
아~~~ 그동안 보여준 그의 모습은 의미없는 훼이크였구나...! 결국 양의 탈을 쓴 늑대였단 말인가...?

어쨌든 이렇게 아우라가 느껴지는 멋진 인민군의 모습은 첨보는것 같습니다.
(그에게 누더기를 걸치게 한들... 추레하기는커녕 누더기마저 명품처럼 보이게 만들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왕 부럽;;)

영화속 오장범(T.O.P)의 대사처럼 "북한군들은 머리에 뿔달린 괴수같이 생긴줄 알았는데..."
놀라운 기럭지에 스타일리쉬한 복장을 한 인민군일줄이야...!





총도 제대로 한번 쏴보지 못하고 코앞에서 터지는 포탄에 벌벌떨던 학도병 오장범(T.O.P)...
그런 그에게 중대장을 시키자 곧바로 180도 변신... 아는 것도 참 많아지고... 단지 중대장 타이틀만 달았을 뿐인데...

어쨌든 예상밖으로.... T.O.P의 연기는 이름값(?) 정도는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짜 학도병 구갑조(권상우)...
영화속에서 오장범과의 대립구도로 사사건건 문제를 위한 문제를 일으키는 캐릭터인데요...
마지막엔 오장범과 함께 거짓말 같은 1당 100의 옥상 전투씬을 선보입니다.
이상하게 말죽거리 잔혹사가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암튼, 솔직히 그리 인상적인 캐릭터는 아니었습니다.
오장범이 T.O.P라면 구갑조는 그냥 커피 정도...?






마지막으로... 휴머니스트(?) 대위 강석대(김승우)
군인은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다는 어쩔수 없는 명제를 몸소 실천하는 캐릭터...

학도병만 남겨두고 갈수 없습니다~   =>   명령이다   =>    너희들만 믿는다!
다리를 폭파하면 피난민들은 어찌되는겁니까?   =>   명령이다   =>   폭파!

특히나 다리 폭파씬에서 피난민을 뒤로하고 다리를 폭파시켜야만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폭발화염을 뒤로하고 돌아서는 그의 슬로우모션워킹은... 마치 적들에게 마지막 필살한방 먹이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유유히 걸어오는 장면같더군요...!

이렇게 그는 그저 자신의 역에 충실할 뿐... 어필할 만큼의 휴머니스트는 아닌 그냥 휴먼정도...!





그리고...

전쟁영화에서 빠질수 없는 남녀관계...?
오장범과 간호사 화란(박진희)과의 애틋한(?) 만남과 이별...!
너무도 짧고 급작스런 전개라서... 이것이 과연 사랑인지... 연민인지... 알길이 없는... 두사람의 관계...

그러나 무엇보다 살짝 깨는건 화란의 사투리... 몇장면 안나오니 연습을 속성으로 했나봐요...^^;



영화를 보기전엔...
4명의 인물들이... 이념을 떠나 다시는 없어야할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으면서 우리에게 어떤 감동과 메세지를 던져 줄지...가 관전포인트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막상 영화를 보니...
천편일률적인 1차원적 캐릭터와 스토리일뿐...
마치 80년대 반공드라마를 본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감회가 새롭다고 해야하나요....?


웬지... 조만간 우리 청소년들에게 단체관람시켜주라고 학교마다 곧 공문이 전달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관람등급이 12세이상인것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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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로마 기록은 매우 일류가 오늘날 제외하고 좋은 인상을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유산 건물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에 그럼에도 불구 있습니다. 서로 다른 국가에서 온 미국인들은 그것을 역사의 음악을 볼 수 있습니다.

    2013.01.06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이들은 스티커를 사랑 해요. 이것은 또한 부모가 귀하의 비즈니스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는 범퍼 자동차에 설치하지만, 확실히 어디 선가 사용할 수 없습니다.

    2013.01.18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리는 우리 모두에게 많은 측면에서 볼 수있는 것들 중 하나 논쟁을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서로 다른 전망됩니다.

    2013.01.19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신의 욕정을 이전 할 수 할 수있는 시간이 있다면 당신은 잘해야합니다. 당신은 강력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그걸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013.02.17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것은 수학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입니다. 이 모든 많은 사람들이 상당히 복잡한 문제와 혼동하게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2013.03.01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숙제는 다음과 같이 처리 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혼란스러워 할 것입니다 너무 어렵습니다. 이에 대한 신뢰할 수있는 소스를 찾을 수 있습니다.

    2013.03.01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노트북의 메커니즘 그것을 통해 기술을 사용합니다. 잘못 된 기술은 노트북을 만들 것 이다 작동 하지 않을 것 이다. 따라서, 우리는 그것을 통해 전에 기법을 이해 해야 합니다.

    2013.03.03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읽기 쉬운 특성. 일부 특성은 그것을 만드는 하드 많은 사람들이 읽기 쉬운.

    2013.03.10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태양 빛은 뼈 건강에 대 한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매우 유용 하 게에서 비타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양 한 음식에서 비타민을 찾을 수 있습니다.

    2013.03.11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콘서트는 그 음악가 연기자와 추종자 들에 대 한 미디어에서 일부입니다. 실제 콘서트 추종자 그들의 특정 아이돌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 그의 음악 연기자에 대 한 정말 일부 보여 당신을 위한 시간입니다.

    2013.03.27 0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한때는 국내 영화사상 첫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도 했었는데... 이번 일로 보이콧 등 반응이 냉담해지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2013.04.01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재정은 때때로 잘 처리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기금에서 컨설턴트를 필요로합니다. 그것은 잘 돈을 준비 할 필요 가족 행사에 실제로 발생합니다.

    2013.04.03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사람들은 기금에서 컨설턴트를 필요로합니다. 그것은 잘 돈을 준비 할 필요 가족 행사에 실제로 발생합니다.

    2013.04.06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캠퍼스 및 학교 고려해야 잘 우선 순위를해야 두 가지입니다. 당신이 경우에만이 생활에 필요하지 않은 많은 것들을 배제 할 수 있습니다.

    2013.04.19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리고...
    저도 모르게 되살아나게 되는.... 반공정신....!?
    천안함사태로 급냉각되고 있는 지금의 남북관계에 있어 아주 시기적절한(?) 영화가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2013.04.24 0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6월 초에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모처럼만의 여행이라 정말 설레이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 했었드랬는데요... 정작 하루 전엔 진행중이던 프로젝트도 못끝냈고...
    일기예보를 들으니 여행중에 비만 내린다는 소식에... 무엇보다 항공기 결항으로 일정수정으로 참 마음이 무거웠었습니다.

    2013.04.25 0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내 영화사상 첫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도 했었는데.

    2013.05.14 0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

    2013.08.08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

    2013.11.20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겨줄것이라 주목화상을 안겨줄겨줄것이라 주목화상을 안겨줄

    2013.11.20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Poetry, 詩)
등급: 15세 이상
감독: 이창동
배우: 윤정희, 이다윗, 안내상, 김희라, 김용택
개봉: 2010년 5월 13일
링크: http://www.poetry2010.co.kr/

전설적인 배우들의 출연만으로도 기대가 되었던 영화, 를 보고 왔습니다.
비록 먼발치에서였지만 대배우들을 직접 볼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행복하더군요!

그런데... 대배우임에도 무대인사에서만큼은 다소 긴장된듯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윤정희 선생님은 이 영화를 통해 제2의 배우인생을 살게 되었다며 상기된 모습이었고...
김희라 선생님은 다소 썰렁하긴 했지만... 웃음을 주는 멘트로 건재함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 역시...
그동안 이창동 감독의 영화... 오아시스, 밀양, 등을 통해 익숙해진 그만의 영화세계의 연장선상에 있는 영화입니다.
2시간이 넘는 런닝타임... 자칫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도 하는 그런 영화입니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게 되지만...
그만의 남다른 통찰력으로 그려낸 영화 속 일상은... 어쩌면 그리도 공감되고 현실적인지...!!
그리고 영화속 배우들의 연기는 연기가 아니라 실제 그들의 삶이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만큼 리얼하게 연출합니다.
요즘은 드라마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안내상씨도 이창동 감독에게 연기검증을 받으려다 오히려 야단만 맞았다죠...^^;

암튼,
이창동 감독의 영화에 대해서 평점을 주거나... 단지 재밌다 재미없다는 식으로 평가하기는 그 어떤 평론가도 아마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그의 영화속에서 자신의 내면에 있던 잊었던 그 무언가를 깨닫게 된다면 성공한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실패한것일뿐이죠!

이 영화속에서 실제 시인이기도 한 김용택 시인의 대사중에 '시가 죽어가는 시대'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창동 감독은 시라는 화두를 통해서 나이들면서 메말라가는 우리의 감성을 두드려 주기도 하지만...
어쩌면 이 시대의 지켜야할 양심을 일깨우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메말라가는 당신의 영혼을 깨우고 싶으시다면...
이 영화를 꼭 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꼭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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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놀랍지도 않고... 마치 자신이 영화속 인물이 된것같은 착각에 빠지게 되는 심리적 주인공 몰입도도 낮았던것 같습니다.

    2013.08.24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물이 된것같은 착각에 빠지게 되물이 된것같은 착각에 빠지게 되

    2013.09.19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빠지게 되물이 된것같빠지게 되물이 된것같

    2013.09.19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그동안 이창동 감독의 영화... 오아시스, 밀양, 등을 통해 익숙해진 그만의 영화세계의 연장선상에 있는 영화입니다.

    2013.10.10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원제: 박흥용(그르믈 버서난 달처럼)
등급: 15세이상
감독: 이준익
배우: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링크: http://www.cloud2010.co.kr/


한국의 그래픽노블이라 찬사를 받았던 박흥용 화백의 원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영화화한 이준익 감독의 신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보고 왔습니다.
원작에서는 등장인물과 기본적인 기둥만 가져왔을뿐 새로운 작품으로 완성하기 위해 5년간 숙성을 시켰다고 하는군요...!
이준익 감독의 작품들은 그야말로 재미와 감동이 보장된다고 할수 있을 만큼 참 알차게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드는 감독중 한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정말 기대를 아니할수 없었는데요...!
영화 초반부터 어찌나 몰입이 되던지...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온몸에 힘이 들어가 있더군요...;

무대인사에서... '차려놓은건 없지만....'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황정민씨...!!
언제나 느끼지만 정말 대단하단 말씀밖에는... 극중 맹인검객 황정학과의 싱크로율 200%를 보여줍니다!!

이름도 비슷한게... 황정민이 황정학인지 황정학이 황정민인지...
물아일체(검아일체?)된 검술마냥 황정민의 연기는 이미 초월한 경지를 보여줬고... 누구든 엄지 두개를 치켜들게 뻔합니다!

그에 반해...
대결 구도를 이루는 캐릭터인 이몽학역의 차승원씨는... 솔직히 저는 차승원씨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만... 최근 보여주고 있는 연기패턴에서 그리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발전도 없고... 기럭지만큼 참 길게도 우려내먹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떤 180도 다른 어떤 연기변신 차원에서 말하는건 아니구요... 정확히 말하자면 표정연기... 눈빛연기? 라고나 할까요...!

황정학역의 황정민씨는 극중 맹인역이기 때문에 눈을 감은채 연기를 했지만... 눈빛이 살아있는 연기라고 할만큼 유연하면서도 느껴지는 포스가 대단했다고 거침없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몽학역의 차승원씨는 꿈없는 견자(백성현)의 눈빛보다 못해 보였습니다.
드라큘라같은 치아를 할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서 어떠한 짓도 서슴없는 맹목적인 이몽학의 눈에 뭔가 장치를 했어야 했습니다.
물론 후반부에... 감추었던 본색을 드러내듯 드라큘라 이빨을 드러낼때는 섬뜻하기도 했습니다만...
맹인이면서도 맹인같지 않은 황정학과 자신의 야망에 눈을 먼 이몽학의 대결구도를 차승원씨가 좀더 연구를 했더라면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을 갖어 봅니다.

그리고...
견자역의 백성현씨는 아역때부터 봐왔던터라 첨엔 좀 콧수염만큼이나 어색하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극중 꿈없이 방황하는 서자에서 어느덧 복수의 칼을 든 견자로 성장해나가듯 제법 안정되고 성숙된 연기를 보여줍니다... 특히 황정학과의 동행을 통해서 성장해가는 과정은 재미를 더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백지역의 한지혜씨... 제가 좋아하는 여배우이기도 합니다만... 한국적인 미인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캐릭터로서는 100%궁합입니다만... 극중 인물들과의 설정이 참 애매모호합니다...;;
촬영초반에 이준익 감독에게 많이 혼났다고 하시던데요... 한편으로 이해가 갑니다... 감정잡기 힘드셨을듯...^^;


암튼, 전반적으로...
이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기대하신 만큼 만족을 드릴수 있는 영화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후반부에 좀 허무한 마무리가 아쉽긴 합니다만...;;;

중간중간 '동인', '서인' 나뉘어 무조건 상대당파 의견에 반대하고... 해결책은 없이 우왕좌왕하는 모습은 실소를 자아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에 씁쓸해지기도 하더군요...;


긴장감있는 전개... 그속에서도 웃음과 혜학... 꿈에 대한 메세지? 를 관전포인트 삼아 보신다면...
즐거운 시간이 보장되실 겁니다...!!

덧) 관전포인트를 하나 빠뜨렸네요...
     요즘 액션영화에선 CG와 대역을 통한 현란한 액션이 빠지지 않고 눈을 자극하는데요...
     이 영화에선 그런 현란한 액션은 없습니다... 제가 잘못 안건지 눈치 못챈건지 모르겠지만...
     배우들이 대역없이 모든 액션을 소화해낸것으로 보입니다. 배우들에게 박수를~
     현란한 액션은 없지만... 충분히 긴장되고... 박진감 넘치는 검액션을 보시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아마 더 사실적이고 현장감있게 느껴지고... 온몸에 힘이 절로 들어갔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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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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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보고 왔습니다.
    원작에서는 등장인물과 기본적인 기둥만 가져왔을뿐 새로운 작품으로 완성하기 위해 5년간 숙성을 시켰다고 하는군요...!
    이준익 감독의 작품들은 그야말로 재미와 감동이 보장된다고 할수 있을 만큼 참 알차게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드는 감독중 한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2013.05.16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는 최근에 당신의 기사를 통해 온과 함께 책을 읽은 적이있다. 나는 당신의 쓰기 기술과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능력을 내 존경을 표현합니다. 나는 새 게시물을 읽고 당신과 내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2013.06.29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2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2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과 함께 책을 읽은 적이있다. 나는 당신의 쓰기 기술과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능력을

    2013.07.08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나는 최근에 당신의 기사를 통해 온과 함께 책을 읽은 적이있다. 나는 당신의 쓰기 기술과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능력을 내 존경을 표현합니다. 나는 새 게시물을 읽고 당신과 내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2013.07.09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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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0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리 모두 여기에 재미를 밖으로 이러한 주제 비아그라, 포르노​​, 십대, WAREZ, crackz, gambling.check에 관련된 모든 내용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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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8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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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9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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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0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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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7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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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17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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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8 0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기술과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

    2013.08.29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과 함께 책을 읽은 적이있다. 나는 당신의 쓰기

    2013.10.05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부터 끝까

    2014.01.31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일라이(The Book of Eli)
등급: 15세이상
감독: 알버트 휴즈,알렌 휴즈
배우: 덴젤 워싱턴, 게리 올드만, 밀라 쿠니스, 제니퍼 빌즈
개봉: 2010년 4월 15일
링크: http://www.eli2010.co.kr/


영화리뷰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시간되는대로 지난 리뷰들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화 예고편을 작년에 몇몇 시사회에서 봤었는데요...
그때만해도... 덴젤 워싱턴의 액션장면이 솔직히 '꽝' 이었습니다... 차라리 대역을 쓰지 무슨 용기인가 싶을정도였습니다...!
그냥 뻣뻣하게 서서 칼을 이리저리 꼭두각시 마냥 흔들면 악당들이 멋드러지게 넘어지는게 애들 장난같더라구요...

뭐, 스토리도...
폐허가 된 지구라던지... 인류운명을 열쇠를 쥔 유일한 인물이라는 설정이라던지... 전사의 이미지... 등등 새로울 것도 없고...
마치 '더 로드'와 '레지던트 이블'을 섞어 놓은 듯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패스하려고 했는데...

만약 예고편을 보지 않았더라면...
덴젤 워싱턴, 게리 올드만... 이 두 배우 이름만으로도 당장 보러 갔을 것이기에 마음을 비우고 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음... 역시나 내용이나 전반적인 스토리는 위에 언급했던 영화들을 비롯해 많은 장면들이 오버랩되고 플래쉬백되더군요...!

하지만...
액션씬은 예고편으로 봤던 것과는 차이가 나더군요... 그새 편집이 달라졌나...? 싶을정로요...!

대역없이 직접 액션을 소화했다는 덴젤 워싱턴의 절제된 듯하면서 빠른 액션... 그로 더불어 경쾌하게 떨어져 나가는 머리들...
입에서 절로 '와~우!' 감탄하게 되더군요...!
특히 영화 초반 실루엣 액션으로 보여준 장면은 마치 애니메이션 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경쾌하면서 스피디 했는데요...
이 영화는 새로울게 없어보이지만 확실히 다르다는 웬지모를 기대감을 불어 넣어주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악당 게리 올드만 패거리들과 지척에서 벌이는 총격씬도 세련되면서도 스펙터클한 카메라 워크로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마저 들더군요... 마치 3D영화인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후반부엔 게리 올드만을 주저앉게 만드는 반전도 있습니다.
다만 모순되는 장면들이 떠오르며 고개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정이 모호해서 논란 여지도 있을것 같더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믿음과 신념이 있으면 어떠한 장애도 극복할수 있게 만든다는 메세지는 액션영화지만 사뭇 진지한 생각을 하게도 하는 철학적인 액션영화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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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l est tout un art de création, un artcle et très excité, je suis moi-même est un cartonist mais vous avez créé une histoire en dessins animés de votre.

    2012.09.01 0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환영합니다! 이 게시물에서 매우 유용한 조언! 그것은 가장 큰 변경 사항을 작은 변경 사항입니다. 공유 많이 감사합니다!

    2012.09.30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내 동생은 내가 본 웹 사이트를 좋아할지 몰라요 것이 좋습니다. 그는 완전히 맞았어요. 이 게시물 정말 내 일했다. 당신은 내가이 정보를 보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상상할 수! 감사합니다!

    2012.09.30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난 너희들이 너무 올라 맘에. 영리 업무 및 노출 이런 종류의! 난 내 blogroll을에 너희들은 통합 한 놀라운 작품의 사람들을 계속.

    2012.09.30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有许多类型的艺术,它可以应用在形式和其他地区,这将是很容易理解的普通人虽然多种类型的艺术。

    2012.10.01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 흥미로운 블로그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기사를 즐겁게 읽어

    2012.10.05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내가 정말 잘 작성된 블로그 게시물을 읽고 즐길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빈번한 방문자의 확인에 대한 것입니다.

    2012.12.07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내가 정말 잘 작성된 블로그 게시물을 읽고 즐길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빈번한 방문자의 확인에 대한 것입니다.

    2013.02.05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특히 영화 초반 실루엣 액션으로 보여준 장면은 마치 애니메이션 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경쾌하면서 스피디 했는데요

    2013.04.01 0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실루엣 액션으로 보여준 장면은 마치 애니메이션 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경쾌하면서 스피디 했는데요

    2013.04.06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게다가 후반부엔 게리 올드만을 주저앉게 만드는 반전도 있습니다.
    다만 모순되는 장면들이 떠오르며 고개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정이 모호해서 논란 여지도 있을것 같더군요...!

    2013.04.24 0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리 업무 및 노출 이런 종류의! 난 내 blogroll을에 너희들은 통합 한 놀라운 작품의 사람들을 계속.

    2013.05.14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를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설

    2013.08.14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갸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2013.08.15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근데

    2013.08.19 0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류운명을 열쇠를 쥔 유일한 인물이라는 설정이라던지... 전사의 이미지... 등등 새로울 것도 없고...

    2013.08.25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게도 만들었습니다

    2013.09.09 0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도 만들었습니다근데 웃하

    2013.10.14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냥 뻣뻣하게 서서 칼을 이리저리 꼭두각시 마냥 흔들면 악당들이 멋드러지게 넘어지는게 애들 장난같더라구요...

    2013.12.11 0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시나 내용이나 전반적인 스토리는 위에 언급했던 영화들을 비롯해 많은 장면들이 오버랩되고 플래쉬백되더군요..

    2013.12.23 0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Astro Boy)
원작: 데츠카 오사무
등급: 전체관람가
감독: 데이비드 바워스
더빙: 프레디 하이모어(아톰),니콜라스 케이지(텐마박사),크리스틴 벨(코라),도널드 서덜랜드(스톤총리)
개봉: 2010년 01월 13일
링크: http://www.astroboy2009.co.kr/


모처럼 아들래미랑 영화 <아스트로 보이> 시사회에 다녀 왔습니다.
지난 여름에 <>을 같이 본 이후 두번째 영화가 되었네요... ==> http://sohocafe.tistory.com/88

런칭로드쇼를 보고 온게 지난 8월 이었는데... ==> http://sohocafe.tistory.com/109
드뎌 개봉이군요...!!

아스트로 보이는 잘 아시겠지만, 바로 아톰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아톰이란 이름 대신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이해되지는 않더군요!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뽀로로도 외국에 수출되면서 옷이 입혀졌던데... 푸우는....?)




저는 사실...
아톰을 TV를 통해서 본 기억은 없습니다. 만화책으로는 봤던 기억이 있지만 2권정도였던거 같구요...
하지만, 원작과 다른 느낌은 분명히 느끼겠더군요...
생김새도 일단 헐리웃 애니메이션의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분위기도 원작보단 밝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코주부 박사가 아톰을 만든 사람인줄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더군요...;;
텐마박사가 친아들 토비를 잃고 그 마음을 달래기 위해 아톰을 만들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암튼,
기본적인 원작의 틀 안에서 새로운 아톰이 성공적으로 탄생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들래미랑 같이 영화를 봐서 그런지... 아들래미가 중간중간 재밌다고 깔깔대기도 해서 그런지...
저도 재밌게 잘 봤던것 같습니다...^^

더빙을 맡은 유승호(아톰), 조민기(텐마박사), 유세윤(스톤총리,피스키퍼)씨도 무리없이 잘 소화해낸 것 같습니다.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그동안 드라마 등을 통해서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유세윤씨도 깜짝 놀랄만큼 목소리 연기가 좋았구요!

화질은 저질이지만...-,.-;
더빙을 맡은 배우들의 무대인사를 보시지요...!




영화가 끝나고...
아톰이 피스키퍼를 어떻게 이겼는지... 파란마음(블루코어)이 왜 빨간마음(레드코어)보다 더 좋은건지... 등등
아들래미의 질문이 계속 쏟아졌습니다...;;
근데... 블루코어를 파란마음이라고 말하는 아들래미의 표현력에 깜짝 놀랐네요...!

그리고...

점심때마다 늘 먹는 곳이라 다른 곳에 가고 싶었지만...
아들래미가 저기 동전 던지는 연못을 좋아라 하는지라... 아셈먹거리마당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번에 본 영화 <아스트로 보이:아톰의 귀환>은 평점 주는게 무의미 할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오래동안 사랑받아온 캐릭터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아들래랑 함께 한 시간이 너무도 소중했기에... 말이죠...^^;
아참, 이날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자녀와 함께 오신 분들이 많더군요...
아마도 다들 옛추억을 떠올리며 좋은 시간되셨을 겁니다.

자녀가 있는 분들은 꼭 함께 가셔서 좋은 추억 만드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계속이어질 시리즈도 기대되네요...!


덧) 아톰에 대하여...

- 원작: 데츠카 오사무가 1952년부터 1968년까지 쇼넨(少年)지에 연재
- 아톰 생일: 2003년 4월 7일(앞으로 얼마나 더 있어야 아톰같은 로봇을 실제로 만들수 있을까요^^?)
- 1957년 모험만화인형극 '철완 아톰' 방영
- 1963년~1966년 일본 최초 TV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방영(후지TV, 흑백 193편)
- 1980년~1981년 컬러판 애니메이션 방영(니혼TV, 컬러 52편)
- 2003년~2004년 컬러판 디지털 복원 방영(후지TV, 5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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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그동안 드라마 등을 통해서 보여줬던

    2013.04.03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그동안 드라마 등을 통해서 보여줬던

    2013.04.06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일부 데이터가 널리 많은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는 매우 중요하고 많은 사람들에 의해 감시 될 것입니다. 그들은 정말 유지하고 적절하게 보호되어야하는 필요가있다.

    2013.04.18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프레디 하이모어(아톰),니콜라스 케이지(텐마박사),크리스틴 벨(코라),도널드 서덜랜드(스톤총리)

    2013.04.19 0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일부 데이터가 널리 많은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는 매우 중요하고 많은 사람들에 의해 감시 될 것입니다. 그들은 정말 유지하고 적절하게 보호되어야하는 필요가있다.

    2013.04.24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리에게 익숙한 아톰이란 이름 대신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이해되지는 않더군요!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4.24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2013.05.10 0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리에게 익숙한 아톰이란 이름 대신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이해되지는 않더군요!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뽀로로도 외국에 수출되면서 옷이 입혀졌던데... 푸우는....?)

    2013.05.16 0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2013.05.17 0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2013.08.14 0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9.18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9.18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9.26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뽀로로도 외국에 수출되면서 옷이 입혀졌던데... 푸우는....?)

    2013.09.27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름도 바뀌고 옷도 입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아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3.09.29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원한 아톰임에는 틀원한 아톰임에는 틀원한 아톰임에는 틀

    2013.10.06 0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특히 조민기씨는 아톰 마니아라고 자처할정도로 피규어 수집도 많이 했다고 하던데요... 그동안 드라마 등을 통해서 보여줬던

    2013.10.25 0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리에게 익숙한 아톰이란 이름 대신 아스트로란 이름을 쓰는게 좀 이해되지는 않더군요!

    2013.11.18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성원 보내주신 사용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리며, 종료 위젯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12.11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성원 보내주신 사용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리며, 종료 위젯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12.11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크리스마스 잘들 보내셨죠^^?
저는 어제(28일)까지 가족과 함께 조촐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브 저녁때까지 진행하던 프로젝트들을 마무리 하느라 정말 바뻤는데요...
한동안 주말도 없이 일을 하느라 이번 연휴는 정말 모처럼 가족들과 꿀맛같은 시간을 보냈네요...


크리스마스 이브



이브날엔 꼭 일찍 들어가겠다고 약속했건만...;;
선물은 하나도 준비 못하고 겨우 딱 하나 남은 요 눈사람 케익을 살수 있었네요...!

사실은 아들래미 선물은 지난 번에 레고 CITY 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미리 사줬기 때문에 안사줘도 되겠다 싶었는데...;;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받을꺼니까 괜찮아..."
하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 게다가 엄마대필로 산타할아버지에게 편지까지 썼으니... 안사줄수도 없고...;;
슬쩍 어떤 선물 소원빌었냐고 알아보니... 레고 RACERS 8125

시간날때 주문해야지 했는데...
깜박하고 미리 주문을 못하는 바람에... 이날 퇴근하자마자 잠실 대형장난감 매장과 마트 몇곳을 다 돌았지만...
하필 이 모델이 없더군요...;;;

아내와 여러모로 다른걸로 대체를 해보려고 했지만...
꼭! 레고 RACERS 8125 만 고집하더군요... -.,ㅡ;

결국 이날 밤에 인터넷 주문했네요...;;;




케익과 도넛을 순식간에 먹어치우고...
포효를 하는 성연이...!!



크리스마스날

대견스럽게도 크리스마스날 선물을 못받았지만...
산타할아버지가 너무 바쁘셔서 조금 늦게  갔다주신다는 말도 믿어주고...
아마도 울면 선물 안줄까바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내에겐 구두를 사주려고 했었는데...
역시나 현금이 좋다기에... 그래도 예전에 봐뒀던걸 사놓을까 갈등하다가 결국 현금으로 줬네요...;;;

딸래미에겐 인형을 사주려고 했는데...
인형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민하다가 얼마전에 유리구두님의 포스팅을 본 기억이 나서 ==> http://lovesims2.tistory.com/584
뚱이 슬리핑베어 한정판을 주문했네요... ==> 구매에 관심있으시면 고고씽

그러고 보니,
크리스마스날 우리 가족 모두 제대로 된 선물을 받지를 못했네요...;;;




그래도...
현금이지만 유일하게 선물받은 아내가 고기를 쏜다고 해서...^^
오랜만에 구리에 있는 한다리 배맛갈비를 먹으러 갔습니다.
예전엔 양도 많고 질리지 않는 그 맛에 정말 자주 갔었는데... 몇개월만에 가게됐네요...




원래 계획은 에버랜드나 어린이대공권에 가려고 했었는데...
아침에 비가 내리고 날씨도 추워서 그냥 집에서 아이들과 신나게 놀았었습니다만...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될거란 일기예보를 비웃으며 말이죠...

그런데...
정말 어느새 눈이 와있더군요...
그래서 아이들과 옷을 챙겨 입고 눈사람 만들자 하고 밖으로 나갔는데...
어찌나 춥던지 깜놀해서 곧바로 다시 들어갔더라는...^^;;



크리스마스 다음날





어느덧 크리스마스도 얼렁뚱땅 지나가 버리고...
웬지... 특별한 추억도 못만는거 같아서 무작정 가평쪽으로 가보자며 집을 나섰습니다.
그러다가 마침 전날 저녁에 우연히 VJ특공대에서 본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이 생각나 그쪽으로 향하게 되어
당도해 보니...
차 문을 열자마자 뼈속으로 파고들어오는 추위에 또다시 깜놀...!!

다른 분들은 만반에 준비를 하고 오셨던데...
우리는 정말 맨몸이나 다름이 없더군요...;;

어쩔수 없이 입구 앞에서 페페라는 허브하나 사들고 집으로 되돌아 와야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담담날





이날도 역시 특별한 이벤트도 없이...
어디랄것도 없이... 그냥 집에서... 아이들과 둥가둥가 놀았습니다...;;;

이날도 밖을 내다보니 어느새 눈이 제법 많이 쌓여서 밖으로... 고고씽...
눈사람을 만들려고 했는데... 눈이 잘 안뭉지더군요...
아무도 밟지 않은 처녀지를 우리 가족들 발자욱으로 도배를 하고 다녔다지요...^^;;;


암튼...
신기하게도 시간은 왜그리도 빨리 가는건지...;;



크리스마스 연휴마지막날



드디어 크리스마스 선물... 레고 RACERS 8125 도착...^^;; ==> 구매에 관심있으시면 고고씽
성연이는 완전 신났습니다...!!
성연이와 함께 만들면서 레고의 그 디테일함에 다시한번 푹 빠지게 되더군요...
아직은 성연이에게 어려운 부분이있어서 제가 주로 만들게 되는데요... 솔직히 제가 더 신이 났었습니다...^^;;

이날 낮엔 아스트로보이 시사회가 있어서 성연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 요건 따로 포스팅하려구요...
아들래미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몇일동안 변변한 이벤트가 없었는데...
선물도 받고 영화도 보니 이날만큼은 정말 신나는 하루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어찌하다보니...
변변한 계획도 없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훌러덩 보내고 말았는데요...
개인적으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모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새해엔 여러분 모두 더욱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덧) 지금 생각해 보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우수블로그로 선정도 되었고...
     악랄가츠님의 화통한 이벤트로 팬티도 받았네요... <== 오늘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곧 포스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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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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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래도 가족과 함께 보내셨으니 잘 보내신 거죠.
    사실 특별한 날이라고 해서 특별한 짓(?)을 할 필욘 없다고 봅니다.
    함께 있는 것으로도 특별한 거 아니겠어요? ㅋㅋ

    2009.12.30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음... 맞는 말씀이네요...!!
      하늘엔별님도 새해엔 특별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009.12.30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3. 가족과 함게 하는 모습 미소가 절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모습 정말 축하드립니다.

    2009.12.30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흑흑...저한텐 산타가 안왔다는...엉엉...

    2009.12.30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뚝!
      울면 산타가 안오잖아요...^^;

      일본에 잘 다녀오셨어요...?
      새해엔 더욱 멋지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2009.12.30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5. ㅎㅎ 성연이는 카메라를 알아요.ㅎㅎ
    레고지출이 앞으로 막강하겠는데요~

    2009.12.30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게다가 저도 좋아라 하는지라... 레고체험단모집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2009.12.30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6.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군요^^
    올해도 이제 오늘 내일이면 끝이네요!
    올 한 해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 더욱 좋은 모습으로 뵐게요~ㅎㅎ

    2009.12.30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디자인님도 새해엔 더욱 멋진 모습... 행복한 일 가득한 한해되시길 바래요^^

      2009.12.30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7. 와웅 가족과 함께 정말 행복한 시간 보내셨는데요 뭘!!!
    그나저나 저 레고 용돌이가 보면 환장(?)을 하겠는데요. 블럭+자동차라니 OTL

    2009.12.30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앞으로 3개 시리즈를 더 사야 완전한 레이싱트랙으로 완성된다죠...^^;;
      새해엔 돌이네도 행복과 기쁨이 더욱 넘치는 가정되시길 빌어요!!

      2009.12.30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8. 크리스마스 잘보내셨네요...
    눈사람 케익이 먹기 아까울꺼 같아요... ^^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가족과 함께 좋은 일 많이 생기길 기원합니ㅏㄷ...

    2009.12.30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크리스마스 연휴를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
    새해에도 늘 행복하고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12.31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행복한 가족이 있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신 것 같아요..
    아빠공룡님이 은근 부러운데요... ㅎㅎ
    새해에도.. 화목한 가정, 행복한 가정 쭈~욱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

    2009.12.31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객지에 나와사는 제겐 가족들의 따스한 모습을 보면 가슴이 찡해져요...

    집에 전화라도 해야겠다 싶은 마음이 가득듭니다... ^^

    따뜻한 가족들의 사랑이 2010년에도 쭈욱 이어져 매일매일 웃음 가득한 집이 되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ㅡ^

    2009.12.31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제서야 들렀네요.^^

    너무너무 행복한 연말 보내신것 같아 보기만해도 흐뭇하네요.^^

    새해에 소원하시는 모든 소망 다 이뤄 지시길 바래요.^^

    2010.01.02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ㅎㅎㅎㅎㅎ

    2010.01.02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아빠공룡님 인상이 너무우 좋아요!
    그리고 늦게나마 우수블로그 축, 축, 축하드립니다. :)
    제 이웃분들은 거의 우수블로그 아니면 황금펜이시군요. 헛헛.

    2010년에도 화목한 가정, 그리고 행복한 가정 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2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클스마스 연유를 아주 알차게 보내셨네요..^^ 2010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하시는 일 모두 대박 나시구요 .. 무엇보다 2010년 아빠공룡님 가족 모두 건강하길 기도할꼐요 ^^

    2010.01.02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훈훈한 크리스마스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3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가족분들 전부....인상이 무자게 좋으십니다.
    특히 아드님은....완전 미남이시군요.~~ㅋ

    우수블로그 축하드리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3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수 블로그 축하드리구요.. ^^
    2010년에도 즐거운 한해 되세요~

    2010.01.03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핫...공룡님의 가족사진을 연초보게되어 반갑고 좋으네요^^ 즐거운일들 올한해 가득하시길~ 기원드려요!

    2010.01.04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무것도 하지 않은 밍밍한 연휴였다고 쓰셨지만 .. 정말 많은일들을 하셨군요.
    거기에 풍성하기 까지 하고..^^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4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 블러그가 너무 멋져요. 사진도 많아서 글 읽기가 너무 편하네요
    초보블러거의 입장에선 부럽기 그지없는 곳이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들 다 화목하시길 ^^

    2010.01.04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일렉트릭 미스트(In the Electric Mist)
원작: 제임스 리 버크
감독: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배우: 토미 리 존스(데이브), 존 굿맨(줄리 발보니), 피터 사스가드(엘로드), 버나드 호케(머피 듀셋), 네드 비티(르무안)
        켈리 맥도날드(켈리), 매리 스틴버겐(붓시)
개봉: 2009년 12월 17일
링크: http://www.tfmdistribution.com/dans-la-brume-electrique/



올해 들어 가장 낚인(?) 영화인것 같습니다...;

토미 리 존스, 2009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 으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내어 기대를 하고 봤는데...
지루하고... 긴장감도 없고... 허술하고... 짜임새도 없고...

토미 리 존스의 걷기도 힘들어 보이는 꾸부정한 자세에서 뿜어져 나오는 액션은... 안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간의 연관성도 억지스러워 보이고, 마지막에 맥빠지는 결말은 짜증을 불러일으키더군요...!

영화보는데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
리뷰하는데 쓰는 시간이라도 아끼고 싶은 심정이네요...;




제임스 리 버크의 원작 소설(In the Electric Mist with Confederate Dead)에 대한 평가는 좋던거 같던데... 혹시 읽어 보신 분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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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7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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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1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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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8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홍길동의 후예
등급: 12세이상 관람가
감독: 정용기
배우: 이범수(홍무혁), 김수로(이정민), 성동일(송재필), 이시영(송연화), 박인환(홍만석), 김자옥(석명애), 장기범(홍찬혁)
개봉: 2009년 11월 26일
링크: http://www.honggildong2009.co.kr/



"빤짝빤짝 빛나는 코믹액션영화"





한마디로 정말 재밌는 영화입니다. 빵빵터지는 큰웃음이 가득한 영화는 아니지만... 현대판 홍길동전을 다룬 액션영화에 적절히 웃음을 주는 멋진영화라고 하겠습니다.
액션장면이 많은건 아니지만... 상당히 세련되다고 해야할지... 암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경쾌했습니다.
특히, 연화(이시영)의 납치범들을 추적하는 홍무혁(이범수)의 야마카시와도 같은 액션에 탄성이 절로 나올정도였습니다.
또, 그에 걸맞게 몸을 만든 이범수도 정말 멋집니다.




"짜임새 있는 첩보액션영화!?"





영화초반부터 치밀하고 멋진 첩보액션으로 영화에 빠져들게 합니다.
코믹액션영화라고 가볍고 전혀 어설프지 않습니다. 오히려 웬만한 첩보영화를 표방하는 영화들보다 나아보입니다.
그렇다고 007시리즈에 버금가는 최첨단 장비들은 아니지만... 제법 신경쓴 소품들이 눈에 띕니다.

전반적인 스토리야... 의적 홍길동이 탐관오리를 혼내주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로 전개되지만... 그 과정은 그리 뻔~하진 않습니다. 중반에 홍무혁(이범수)의 연인 송연화(이시영)이 납치될때... 연인을 빌미로 홍길동의 정체가 탄로나겠거니 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그 사건을 통해 송연화가 자신의 연인인 홍무혁이 홍길동이란 사실을 믿게 되는 일련의 과정도 설득력있는 시대상황이 잘 반영되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 스포가능성때문에 자세히 말씀못드리네요...;



"캐릭터가 살아있다"







무엇보다 이 영화를 재밌게 볼수밖에 없는 이유는 영화속의 생생한 캐릭터들과 그 역을 제대로 소화해낸 베테랑 배우들 때문일것입니다. 위의 배우들의 면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느 누구하나 빠지지 않고 제몫 이상을 하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영화보는 재미를 더 해줍니다. 다만... 송연화(이시영)의 일방적인 애정공세와 다소 오버스럽기도 한 모습은 교사로서의 모습이라고 보긴 어려웠으나 어색해 보이진 않습니다.

특히, 이정민(김수로)의 악역은 사실 악역이라고 느끼기에 무리(?)가 될정도로 밉지 않더군요...^^;;
물론 영화속에선 잔인한 일을 벌입니다만... 그만의 특유의 연기는 악역임에도 새로운 악역캐릭터를 창조해낸듯 보입니다.
또한 송재필 검사역으로 종전의 이미지에서 신데렐라와도 같은 신분급상승(?) 했음에도... 구수한 이미지 그대로인 성동일씨는 빅재미의 핵으로써 큰웃음을 줍니다. 게다가 영화 시작전에 '러브액츄얼리'를 패러디한 메세지는 완전 뿜었었습니다.


그.러.나...



"좁디좁은 인물구도"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그리 악독한 악당으로 보이지 않는 이정민(김수로)... 이름도 참 평범합니다...;;
아무리 홍길동家에 제대로 미운털 박혔다지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신출귀몰하는 홍길동의 오지랖 넓은 활동무대는 어디가고 왜? 무대뽀처럼 한놈(이정민)만 패는 것인지...;
좀 더 많은 탐관오리들을 멋지게 골탕먹이고... 조롱해주며...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줬더라면 좀더 통쾌,상쾌,유쾌한 영화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ARS로 어느 세월에..."





홍길동하면... 떠오르는게...
설마...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이 떠오르시는건 아니시죠^^?
홍길동 하면... 바로 의적이죠...!!
탐관오리들의 돈을 훔쳐... 가난하고 선량한 백성들에게 그야말로 대박을 안겨주는 로또같은 존재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 영화에서의 홍길동은 그런 통큰 나눔(?)은 없고... ARS 로 열심히 모금에 동참하는 모습이 전부입니다.
이정민에게서 훔친 그 많은 돈은 대체 언제 다 나눠주시려는건지...;;

좀더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재미를 더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뭐, 어쨌든 제가 보고 느낀 감상은 이렇습니다만...
여러분은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네요...^^;





자, 배우들의 무대인사 받으시고...^^
개봉관으로 고고씽~



화질은 저질이지만... 목소리를 들으시면 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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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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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었습니다.음식 그가 제공하는 감사해야할지 모르겠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2013.02.22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은 그야말로 재미와 감동이 보장된다고 할수 있을 만큼 참 알차게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드

    2013.03.05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 것들 중 하나가되었습니야할지 모르겠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2013.03.13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은 그야말로 재미와 감동이 보장된다고 할수 있을 만큼 참 알차게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드

    2013.03.21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정민), 성동일(송재필), 이시영(송연화), 박인환(홍만석), 김자옥(석명애), 장

    2013.03.27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정민), 성동일(송재필), 이시영(송연화), 박인환(홍만석), 김자옥(석명애), 장

    2013.03.29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한마디로 정말 재밌는 영화입니다. 빵빵터지는 큰웃음이 가득한 영화는 아니지만... 현대판 홍길동전을 다룬 액션영화에 적절히.

    2013.03.30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영화입니다. 빵빵터지는 큰웃음이 가득한 영화는 아니지만... 현대판 홍길동전을 다룬 액션영화에 적절히

    2013.04.02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한마디로 정말 재밌는 영화입니다. 빵빵터지는 큰웃음이 가득한 영화는 아니지만... 현대판 홍길동전을 다룬 액션영화에 적절히.

    2013.04.06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ㅋㅋ 그래서 오히려 괜찮다~ 라는 느낌을 받았는지도 몰라요...^^
    어쨌든 전...제목에서 오는 느낌보단 훨씬 재밌었습니다

    2013.04.15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받았는지도느낌보단 훨씬 재밌었습니다

    2013.04.19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연인을 빌미로 홍길동의 정체가 탄로나겠거니 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그 사건을 통해 송연화가 자신의 연인인 홍무혁이 홍길동이란 사실을 믿게

    2013.04.24 0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한마디로 정말 재밌는 영화입니다. 빵빵터지는 큰웃음이 가득한 영화는 아니지만... 현대판 홍길동전을 다룬 액션영화에 적절히 웃음을 주는 멋진영화라고 하겠습니다.

    2013.04.26 0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액션장면이 많은건 아니지만... 상당히 세련되다고 해야할지... 암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경쾌했습니다.
    특히, 연화(이시영)의 납치범들을 추적하는 홍무혁(이범수)의 야마카시와도 같은 액션에 탄성이 절로 나올정도였습니다.
    또, 그에 걸맞게 몸을 만든 이범수도 정말 멋집니다

    2013.04.26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중반에 홍무혁(이범수)의 연인 송연화(이시영)이 납치될때... 연인을 빌미로 홍길동의 정체가 탄로나겠거니 했지만.

    2013.05.08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특히, 연화(이시영)의 납치범들을 추적하는 홍무혁(이범수)의 야마카시와도 같은 액션에 탄성이 절로 나올정도였습니다.
    또, 그에 걸맞게 몸을 만든 이범수도 정말 멋집니다

    2013.05.13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액션장면이 많은건 아니지만... 상당히 세련되다고 해야할지... 암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경쾌했습니다.
    특히, 연화(이시영)의 납치범들을 추적하는 홍무혁(이범수)의 야마카시와도 같은 액션에 탄성이 절로 나올정도였습니다.
    또, 그에 걸맞게 몸을 만든 이범수도 정말 멋집니다.

    2013.05.16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액션장면이 많은건 아니지만... 상당히 세련되다고 해야할지... 암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경쾌했습니다.

    2013.05.17 0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액션장면이 많은건 아니지만... 상당히

    2013.05.19 0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한 것들 중 하나가되었습니다.음식 그가 제공하는 감사해야할지 모르겠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2013.06.28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닌자 어쌔신(Ninja Assassin)
등급: 18세이상 관람가
감독: 제임스 맥티그
배우: 비(라이조), 나오미 해리스(미카 코레티), 벤 마일스(라이언 머슬로), 쇼 쿠수기(오즈누), 릭 윤(다케시)
개봉: 2009년 11월 26일
링크: http://www.ninja-assassin.co.kr/



"일본 캐릭터, 중국 무술, 한국 배우, 미국 자본...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없다!"
- 웹진 찌라씨네



"비의, 비에 의한, 비를 위한 영화!"
- 카페 구름떼



"액션영화는 액션 영화다. 표정연기따윈 없는거다."
- 신갈 스티븐



"유머없는 B급 영화는 그저 B급뿐이다"
- 2인자 방명수



"연기의 부족함은 액션을 필요로하고, 기대치에 대한 배신은 피로를 부른다"
- 평론가 장딴지

 

영화 <닌자어쌔신>은... 영화자체보다도...
일단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영화속의 라이조가 되기 위해 흘렸을 피땀과 그 결실인 후덜덜한 몸매... 영화속에서도 고스란히 녹아있는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스토리구조와 개연성 없는 인물구조는 영화보는 재미를 떨어뜨립니다 -,.-;
게다가 비의 영어대사는 솔직히 좀 거슬립니다. 모국어가 아니니 당연한것이겠지만... 목에 힘들어간 대사는 분명 냉혹한 닌자의 목소리라고 하기엔 납득하기 어려운 설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다 보니 연기도 좀 부자연스럽기도하고 캐릭터는 어정쩡해집니다...;
다행히(?) 닌자가 수다스러운건 아니었기에 긴 대사가 없어 무리해보이진 않습니다. 대사를 더 줄였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그래도... 이 영화는 액션영화이기 때문에... 액션만큼은 입장료값은 할것 같습니다.
피범벅된 비의 완벽한 몸매...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팔, 다리... 일명 파쿠르 추격씬은 화끈한 볼거리를 제공해줍니다.

그리고...
어둠속 어디에서 나타날지 모르는 닌자를 새로운 공포의 대상으로 표현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둠속에서의 결투씬은 다소 답답하기도 하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액션같기도 했습니다.


암튼,
이 영화는 액션영화이므로 액션에 촛점을 두고 보시면, 한국인들이 대거 등장하는 순수 헐리우드산 영화를 즐겁게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피범벅에 팔, 다리가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하드고어 액션영화입니다. 이런걸 즐겨하시지 않는 분들에겐 권해드리기 어렵겠습니다.




덧1) 용어설명

오즈누 - 슈켄도(修驗道)라는 일본 밀교 주술을 행하며 산악지역에서 수련하는 슈겐자(修驗者)들의 시조로 닌자들의 게릴라식 잠행 기술인 닌쥬츠(忍術)를 처음 창안한 인물

파쿠르(Parkour) - 인간이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간의 장애물을 우회하거나 뛰어넘는 등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움직이는 기술



덧2) 이 영화에서는 한국계 배우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비(정지훈)가 키운 그룹으로 유명해진 엠블랙.... 그 5인조 멤버중 한명인 이준이 라이조의 청년시절 역으로 나오고... 소년시절은 동방신기 '풍선' 뮤비에서 영웅재중의 아역으로 나왔던 윤성웅이 맡았습니다. 그리고 헐리우드 영화계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릭 윤이 다케시 역으로, 매트릭스 시리즈에서 키메이커역으로 등장했던 랜달 덕 김, 심심치 않게 헐리우드 영화에서 볼수 있는 성 강... 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겠습니다^^


덧3) 영화 크레딧에는 Rain 으로 나오더군요... 아무래도 정지훈이란 이름보다는 Rain 으로 알려졌으니... 그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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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것은 확실히 많은 손님 것 하나의 큰 이벤트입니다. 수 하 고 왜 당신이 거기 줄 수 있도록 하 여이 이벤트에 참여 수 있습니다.

    2012.12.18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님 것 하나의 큰 이벤트입니다. 수 하 고 왜 당신이 거기 줄 수 있도록 하 여이 이벤트에 참여 수 있습니다.

    2013.03.29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피범벅에 팔, 다리가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하드고어 액션영화

    2013.04.03 0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피범벅에 팔, 다리가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하드고어 액션영화

    2013.04.06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피범벅에 팔, 다리가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하드고어 액션영화

    2013.04.07 0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단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2013.04.10 0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평화로운 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적응 실현을 위해 전쟁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약간의 그림자가 어려운 것입니다. 당신은 문제의 가운데를 찾을 수 있습니다

    2013.04.18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솔직히 좀 거슬립니다. 모국어가 아니니 당연한것이겠지만... 목에 힘들어간 대사는 분명 냉혹한 닌자의 목소리라고 하기엔 납

    2013.04.22 0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단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영화속의 라이조가 되기 위해 흘렸을 피땀과 그 결실인 후덜덜한 몸매... 영화속에서도 고스란히 녹아있는것 같았습니다.

    2013.04.24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래도... 이 영화는 액션영화이기 때문에... 액션만큼은 입장료값은 할것 같습니다.

    2013.05.06 0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지만,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피범벅에 팔, 다리가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하드고어 액션영화.

    2013.05.12 0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2013.08.16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2013.10.04 0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키메이커역으로 등장했던 키메이커역으로 등장했던

    2013.10.08 0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2013.10.11 0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일단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2013.10.25 0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일단 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정지훈)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2013.11.19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위해 전쟁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약간의 그림자가 어려운 것입니다. 당신은 문제의 가운데를 찾을 수 있습니다

    2013.11.22 0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게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한국인 최초로 헐리우드영화에 단독으로 타이틀 롤을 장식하는 비(.

    2013.11.29 0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경비대는 끔찍한 일에 대한에게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일부 공급 업체는 약에서 자신의 자원을 넣어. 이 사실 때문에, 그것은 그대로 유지해야합니다.

    2013.11.30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원작: 히가시노 게이고 - 백야행
등급: 18세이상 관람가
감독: 박신우
배우: 한석규(한동수),손예진(유미호),고수(요한),이민정(시영),박성웅(그룹총수),차화연(서해영)
개봉: 2009년 11월 19일
링크: http://www.whitenight2009.co.kr/



"슬프고 안타까운 미스테리 스릴러의 등장"
- 웹진 찌라씨네



"설득력 있는 손예진의 맨몸 연기는 태양처럼 뜨겁고 눈부시다!"
- 육식남 나므흣



"유미호의 테마... 백조의 호수(정경)가 흐를 때마다 당신은 피식~ 웃게 될것이다"
- 현모양처 왕내숭



"그룹총수 비서역의 이민정은 미스캐스팅...극중 캐릭터와의 싱크로포인트 -1800000000 point"
- 입영대기자 노해피



"어둠 속을 걷듯 조마조마한 미호의 재벌가에 시집가기 프로젝트"
- 평론가 장딴지





영화 '백야행'은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하였구요... 일드(일본 드라마)로도 유명했다죠...



일드에서는 미호역으로 아야세 하루카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제가 곽재용 감독의 <싸이보그 그녀>를 통해서 그녀의 매력에 빠져버렸드랬죠...^^;;



기회가 되면... 영화 <백야행>과 어떻게 다른지 꼭 일드로도 보고 싶네요!!


암튼,
이 영화... 다소... 설득력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3권으로 된 원작소설... 11편의 드라마 분량을 130여분으로 보여주려니... 다소 무리!! 였을 겁니다.
하지만... 주인공들의 연기...특히 손예진의 실제 본인의 모습(?)이 아닐지 의심되는 이중적인 연기와 오랜 공백에도 절제된듯 안정감있는 고수의 연기...는 그 무리한 부분을 충분히 희석시켜줄만 하다고 하겠습니다.


14년전 사건과 현재의 사건이 교차되며 전개되는 편집으로 알듯모를듯 잡힐듯말듯한 실마리들이 하나씩 풀리고 끼워맞춰지며
지루할 틈도 없이 숨가쁘게 어느덧 결말로 내닫게 되는데요... 
이러한 과정속에서 솔직히... 손예진과 고수의 대담한(?) 연기를 뺀다면...
그리 새로울 것도 없고... 볼만한(?)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결말은 한편으론 슬프기도 하지만... 맥빠지기도 했구요...



아참, 오랜만에 차화연씨를 보게 되어 반갑더군요... 어렸을적엔 참 좋아라 했던 여배우중 한분이었는데...^^;
첨엔 몰랐는데... 현재시점에서 나올때 알겠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뵙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자, 배우들의 인사 받으시고...
관심있는 분들은 개봉관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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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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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차화연씨 연기 정말 잘했죠..
    최근 SBS스페셜 때문에 검색어에 계속 오르시던데.. ㅎㅎ

    2009.11.23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baksinwoo그는 정말 멋진있는 영화를 감독! 봐 야해!

    2011.12.31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내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홍보 자료가 너무 좋은 판매량을 높일 것입니다. 홍보 자료 나쁜 경우, 즉시 변경 사항을 확인하십시오. 기업의 많은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해 오래 생각하고 있지만, 뒤얽힌 때 판촉 비용하지 않습니다.

    2012.01.16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주 좋은 게시물과 요점을 말하지. 이것이 실제로 사람들이 어떤 전문 작가를 고용 어디에 대한 의견을 요청하지만, 할 수있는 가장 좋은 장소는 잘 모르겠 무엇입니까? 감사

    2012.02.03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햄톨님께서 보시면 정말 재밌는 리뷰를 하실수 있겠네요^^

    2012.02.13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것은 귀하의 비즈니스를 홍보하는 데 사용해야합니다 얼마나 많은 돈을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마케팅 예산을 찾는 일반적인 방법은 총 매출액의 비율입니다.

    2012.03.02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영화가 좋고 나쁜 효과이다. 이건 마일 문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것은 끔찍한 습관을 줄 수있다.

    2012.03.22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당신이 첫번째 생일 축하를 기념하기 위해 사용할 수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있다. 당신은 검색하여 기념 수있는 방법을 기념하는 방법을 찾을 수있을 것입니다 동안.

    2012.05.16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게임
    새로운 게임

    2012.07.08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창조성은 엄격한 연구를 기반으로하고 다른 전략 등 모든 미디어 채널을 통해 적용되는 시장 접근의 원래의 방법입니다. 또한 궁극적 진전에 기여할 다른 혁신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선례를 만들 필요가 활용 창작 다자 개발 모두를 기업과 소비자를 제공합니다.

    2012.08.16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제는 성수기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요즘 대세인 소셜커머스를 활용하시는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만...

    2013.04.23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고차원적(?) 캐릭터가 점점 기대되었었는데...
    학도병들이 쏘아올린 박격포 한방에... 곧바로 1차원적 본성을 들어내고야 말더군요...
    아~~~ 그동안 보여준 그의 모습은 의미없는 훼이크였구나...! 결국 양의 탈을 쓴 늑대였단

    2013.05.02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 쏘아올린 박격포 한방에... 곧바로 1차원적 본성을 들어내고야 말더군요...
    아~~~ 그동안 보여준 그의 모습은 의미없는 훼이크였구나...! 결국 양의 탈을 쓴 늑대였단

    2013.05.10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

    2013.05.13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들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안타까움과 슬픔으로 눈시울을 적시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또다시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말기를 다시한번 기도하게 만들더

    2013.08.15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외국어 영화상을 안겨줄것이라 주목받기도 했었는데... 이번 일로 보이콧 등 반응이 냉담해지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2013.10.06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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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8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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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8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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