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청담보살
등급: 15세이상 관람가
감독: 김진영
배우: 박예진, 임창정, 서영희, 서유정, 김희원, 김수미
개봉: 2009년 11월 11일
링크: http://www.sexybosal.co.kr/




"웃음굿, 감동굿, 연기굿... 굿굿굿!"
- 무속인 굿남발


"임창정의 신들린듯한 찌질남의 연기는 우리에게 공감과 희망을 안겨준다"
- 전.찌.연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 삐에로 Kim씨


"재미와 감동을 다 잡으려는 강박관념에서 비롯된 무리수는 작두를 타듯 아슬아슬하다"
- 평론가 장딴지



모처럼 코미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코미디 영화치고는 신나게 웃고 나온 영화는 아니었네요...^^;
오히려 코미디영화가 아니었던 <차우>, <거북이 달린다>에서 배꼽 빠지게 웃었던거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늘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빵빵 터지는 큰웃음을 주진 않았지만... 오버스럽지 않은 연기에... 사실적인 대사... 웬지 안먹힐것 같은 분위기에선 스스로 비웃어주는 영악함(?)까지 있는 담백한 코미디 영화라고 하겠습니다.


아마도...
코미디 영화에 대해 얼마나 너그러운 마음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재미의 정도가 달라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촬영 상태가 영 안좋네요^^;;




사실, 이 영화 <청담보살>을 본게 2주전이라서 흥행예감지수를 줄였다 늘렸다 오락가락하네요...;;;
박예진의 매력과 임창정의 밉지않은 연기력에 후한점수를 줘서 다음과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임창정의 찌질남 연기는 어느덧 자리를 잡아가네요... 앞으로 다른 캐릭터로는 힘든걸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아빠공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그것이 예산에 관해서는 실제로 당신의 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과 함께 논의해야합니다. 명심, 이건 정말 임대료 또는 유틸리티 청구서 등 마케팅 비용을 고정해야합니다. 당신이 승진에서 활약하지 않은 경우 귀하의 비즈니스에 빠져 있어야합니다.

    2012.03.02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성별은 현재 발생하는 번거로움이다. 그 이유는 이것에 대해 당황을 가지고 어떤 민족이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일 아프리카에 주로 ...을 찾다입니다.

    2012.03.22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vegas escorts

    마법에 관한 영화도 볼 수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

    2012.04.18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당신이 성관계에 관한 문제가있다면,이 업계에서 문제로 redealing의 경험을 가지고 섹스 전문가로 이동해야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어려움을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12.05.16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디영화로써 빵빵 제대로 웃겨준다면 모든게 용서되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욕먹기 딱 좋죠

    2013.04.02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

    2013.04.06 0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

    2013.04.06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것이 예산에 관해서는 실제로 당신의 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과 함께 논의해야합니다. 명심, 이건 정말 임대료 또는 유틸리티 청구서 등 마케팅 비용을 고정해야합니다. 당신이 승진에서 활약하지 않은 경우 귀하의 비즈니스에 빠져 있어야합니다.

    2013.04.24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

    2013.04.25 0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2013.05.12 0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임창정의 신들린듯한 찌질남의 연기는 우리에게 공감과 희망을 안겨준다"
    - 전.찌.연

    2013.05.16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모처럼 코미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코미디 영화치고는 신나게 웃고 나온 영화는 아니었네요...^^;
    오히려 코미디영화가 아니었던 <차우>, <거북이 달린다>에서 배꼽 빠지게 웃었던거 기억이 나네요!!

    2013.05.16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미디 영화에 대해 얼마나 너그러운 마음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재미의 정도가 달라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3.08.16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2013.08.19 0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과 함께 논의해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과 함께 논의해

    2013.09.27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논의해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 논의해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 논의해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

    2013.10.04 0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의해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 논의의해회계사 또는 재정 고문 논의

    2013.10.08 0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2013.10.25 0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찌질남의 대명사(?) 임창정과 매력적인 박예진의 조합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2013.11.19 0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재정 고문과 함께 논의해야합니다. 명심, 이건 정말 임대료 또는 유틸리티 청구서 등 마케팅 비용을 고정해야합니다.

    2013.11.25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